"12월 2일부터 '서울광장'서 '대형 크리스마스트리' 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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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올해도 어김없이 서울광장에 대형 크리스마스트리가 설치돼 도심을 환하게 비춘다.


최근 CTS기독교TV는 오는 12월 2일(토) 서울광장에서 '2017 CTS 대한민국 성탄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축제 당일 오후 5시에는 화려함을 장식하는 대형 성탄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도 열린다.


설치된 트리는 높이가 약 20m에 달하는 대형 트리다. 


트리에는 루돌프와 마차 등의 장식용 조명들로 꾸며져 있어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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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 한가운데에 솟아있는 대형 크리스마스트리는 형형색색의 빛을 내뿜으며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대형 크리스마스트리는 2019년 1월 8일까지 불을 밝힌다.


한편, 서울시는 2002년부터 16년 동안 서울시청 앞 열린 광장에 성탄트리를 설치하고 시민들과 함께하는 축제 형태의 점등식 행사를 개최해 왔다.


올해로 15회째를 맞은 올해 행사에는 박원순 서울시장과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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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원짜리 '서울 광장 스케이트장' 다음달 개장저렴한 가격에 재미있는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서울 대표 명소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이 2년 만에 돌아온다.


서울광장 크리스마스 트리에 들어간 김연아의 실루엣서울시청 앞 광장에 마련된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에 아름다운 연기를 펼치는 김연아 선수의 실루엣이 등장했다.


최해리 기자 haeri@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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