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랑이' 김종국이 현재 '최고의 매너남'으로 불리고 있는 이유

인사이트JTBC '아는 형님'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호랑이'라는 별명을 가졌지만 내면은 따뜻한(?) 김종국의 배려심 넘치는 면모가 눈길을 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가수 김종국이 예능 프로그램 등에서 보여준 매너 있는 모습이 올라와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종국은 SBS '런닝맨'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고정 패널로 출연하며 종횡무진 활동하고 있다.


예능 프로그램에서 다양한 게임을 소화하는 김종국은 촬영 도중에도 틈틈이 게스트들을 사려 깊게 배려해  훈훈함을 자아낸다.


인사이트SBS '런닝맨'


김종국은 게임 중 박수진의 올라간 옷을 내려주는가 하면 흔들리는 차 안에서 조수석에 앉은 차태현을 보호해주기도 한다.


뿐만 아니라 추워하는 여자 게스트들에게 선뜻 자신의 손 난로와 장갑 등을 내어주기도 하는 모습이다.


방송에서 비치는 강한 캐릭터와는 다른 김종국의 상냥한 이면(?)에 누리꾼들은 "김종국이 잘 되는 이유다", "같은 남자가 봐도 설렌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종국은 SBS '런닝맨', KBS2 '용띠클럽 - 철부지 브로망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BS '런닝맨'



온라인 커뮤니티


SBS 'X맨 일요일이 좋다'


'더 유닛' 출연 중인 조카 위해 응원글 남긴 '착한 삼촌' 김종국가수 김종국의 훈훈한 '조카 바보' 모습이 사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김종국 "이광수와 호형호제한지 8년째...밥 한 번 안샀다"가수 김종국이 8년째 밥 한 번 산 적 없는 동생 이광수를 저격(?)했다.


김소영 기자 so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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