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투병 중인 김우빈의 쾌유를 간절히 바라는 스타 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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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배우 김우빈의 비인두암 투병 사실이 전해지면서 수많은 연예인 동료들이 진심 어린 쾌유를 바라고 있다.


앞서 지난 5월 김우빈은 비인두암을 진단받고 항암치료에 전념하기 위해 연예계 활동을 전면 중단했다.


비인두암은 전 세계적으로 10만 명당 1명꼴로 발병할 만큼 희소암에 속하지만 초기에 발견하면 완치율이 70%에 달한다.


다행히 초기에 발견한 김우빈은 현재 1차 항암치료를 받았으며 운동할 수 있을 정도로 건강을 회복했다고 전했다.


이러한 김우빈의 투병 사실에 연예계 친한 동료들의 응원이 이어졌다.


병마와 싸우고 있는 김우빈의 쾌유를 진심으로 바라는 스타 6명을 소개한다.


1. 신민아


인사이트facebook 'giordanokorea'


여자친구인 배우 신민아는 암투병 중인 남자친구 김우빈이 치료를 잘 받을 수 있게 곁에서 든든하게 지키고 있다.


이와 관련해 김우빈이 치료하러 병원에 갈 때마다 동행하는 모습을 봤다는 훈훈한 목격담이 전해지기도 했다.


지난 5월 한 연예 관계자는 "김우빈이 치료를 위해 병원에 갈 때마다 신민아가 함께해 병원 관계자들 및 병원에 오는 많은 사람의 이목을 끌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2. 홍종현


인사이트MBN '뱀파이어 아이돌'


지난 9일 배우 김우빈의 절친 홍종현은 데뷔 10주년 기념으로 진행된 한 언론 인터뷰에서 김우빈의 근황을 전했다.


이날 홍종현은 "우빈이가 몸 상태가 좋지 않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그 정도일 줄은 예상하지 못했다"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연락을 했었는데 많이 좋아졌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전했다.


아울러 홍종현은 "빨리 건강해져서 같이 작품 할 수 있으면 너무 좋을 것 같다. 응원하고 있고 곧 괜찮아질 거라고 생각한다"며 우정 어린 마음을 전했다.


3. 강하늘


인사이트영화 '스물' 스틸컷


영화 '스물'을 통해 김우빈과 인연을 맺은 강하늘이 비인두암으로 투병 중인 김우빈의 완쾌를 기원했다.


지난 7월 강하늘은 영화 '청년경찰'라운드 인터뷰에서 "영화가 '스물'과 닮아서인지 지금도 우빈이 생각이 많이 난다"고 전했다.


'스물' 촬영 당시 김우빈이 투병 중인걸 몰랐던 강하늘은 "그래서 더 마음이 아프다. 정말 온 진심을 다해서 완치를 바라고 있다"며 진심 어린 쾌유를 바랐다.


4. 김영광


인사이트연합뉴스


김우빈과 같은 '모델' 출신 배우 김영광은 MBC 드라마 파수꾼' 종영 후 인터뷰에서 "김우빈의 소식을 듣고 걱정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영광은 "잘 이겨낼 것이라 믿고 빨리 쾌유하길 바란다"고 김우빈의 완쾌를 전했다.


5. 임주환


인사이트Instagram 'lim_juhwan'


KBS 2TV '함부로 애틋하게'에서 함께 촬영한 임주환, 김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류원 정수교 등과 드라마 1주년을 기념한 사진을 올렸다.


사진과 함께 암 투병 중인 김우빈을 향해 "우빈아 파이팅"이라는 응원글을 게재했다.


6. 김정현


인사이트KBS 2TV '학교 2017'


김우빈과 직접적인 인연은 없지만 '학교2017'에 출연하며 '제2의 김우빈'이라는 타이틀을 얻은 김정현 역시 김우빈의 쾌유를 바랐다.


지난 한 언론 인터뷰에서 김정현은 "요즘 아프시다고 들었는데, 빨리 건강해지셔서 함께 작품 할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선배님의 이름에 누가 되지 않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김우빈, '비인두암' 진단 받아 투병 중…활동 일시 중단소속사 싸이더스HQ는 배우 김우빈이 '비인두암'을 진단 받아 활동을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다.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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