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살 싫다고 떠나버린 여친에 화나 4개월 만에 '초콜릿 복근' 만든 남성

인사이트Instagram 'kenstreetbar'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여자친구의 이별 통보에 충격받은 남성은 독하게 운동을 시작해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으로 등장했다.


지난 10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월드오브버즈는 뱃살 때문에 여자친구에게 차인 뒤 4개월 만에 복근을 만들어 나타난 남성 켄(Ken)의 사연을 전했다.


태국에 사는 켄은 통통한 몸매를 가졌다는 이유만으로 여자친구에게 난데없이 이별 통보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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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의 여자친구는 "너 같은 건 평생 식스팩 복근은 못 만들 거야"라는 말로 가슴에 상처를 남기고 뒤도 안 돌아보고 떠났다.


이후 켄은 여자친구가 자신과 헤어지자마자 몸매가 좋은 남성과 만나 새로운 연애를 시작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충격에 빠져 좌절하던 켄은 곧 자신도 복근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몸소 증명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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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은 여자친구의 모욕적인 발언을 생각하며 매일같이 헬스장으로 향했다.


피나는 노력 끝에 켄은 4개월 만에 10kg을 감량했고, 마침내 멋진 초콜릿 복근을 만들 수 있었다.


예전과는 완전히 달라진 켄의 모습에 여자친구는 다시 사귀고 싶다는 의사를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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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켄은 한 번 자신을 버렸던 여자친구를 받아줄 생각이 없었고, 이를 대차게 거절하며 복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켄은 "당시 여자친구가 했던 말은 상처로 남아 절대 잊을 수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그땐 좌절감에 빠져 허우적거렸지만, 이제 스스로 트라우마를 극복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켄은 SNS에 올린 사진들이 화제가 되면서 배우 겸 모델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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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연주 기자 yeonju@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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