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랑 결혼하고파"···'니콜라스 홀트' 닮은꼴로 난리난 '비정상' 폴란드 청년

인사이트JTBC '비정상회담'


[인사이트] 배다현 기자 = '비정상회담'에 새로운 폴란드 대표로 참여한 매튜 노윅스가 누리꾼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다.


30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유행이 돌고 돌아올 것 같아 옛날 옷을 못 버리는 나, 비정상인가요?'를 안건으로 샤이니의 민호와 태민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이날 폴란드 대표로 참여한 매튜 노윅스(Matthew Nowicz, 23)는 시원한 이목구비와 초록색 눈동자 등 빛나는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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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JTBC '비정상회담'


매튜는 현재 한국에서 활동 중인 모델로 한국어를 능숙하게 구사하고 한국의 문화를 매우 사랑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이날 방송에서 그는 능숙한 한국어로 "처음에 한국에 왔을 때는 16살이었는데 한국이 너무 좋아서 폴란드에 갔다가 졸업하고 다시 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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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koreanmuffin'


그는 모델로 활동하며 과거 전지현, 송중기, 박신혜 등 톱스타들과 광고를 찍기도 했다고 밝혔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매튜의 준수한 외모를 칭찬하며 "저 사람밖에 안 보인다" "고정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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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좌) JTBC '비정상회담' / (우) 온라인 커뮤니티


일부 누리꾼들은 영국 출신의 인기 배우 니콜라스 홀트와 그의 외모를 비교하며 "닮았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매튜는 과거 자신의 SNS에 '한국 여성과 결혼하고 싶다'는 글을 올려 화제가 된 바 있다. 


그는 당시 "친한 폴란드 누나가 한국 사람이랑 결혼했는데 나도 한국 사람이랑 결혼하고 싶다"고 밝혀 여성들이 마음을 설레게 했다. 


한국 여자랑 결혼하고 싶다는 훈남 외국 모델 (사진 10장)폴란드 출신 훈남 모델 매튜 노윅스가 수많은 한국 여성들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배다현 기자 dahyeo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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