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끼를 한끼'로 먹는 연예계 소문난 대식가 5명

인사이트(좌) OLIVE '원나잇 푸드트립' / (우) 마운틴무브먼트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현재 방송계를 살펴보면 '먹방'이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


먹방이 인기를 끌면서 자연스레 맛있게 많이 먹는 스타들이 다시 주목 받는 중.


그중에서도 팬들 역시 전혀 예상치도 못한 연예계 유명한 대식가들이 있다.


늘씬한 기럭지를 보고 1인분도 채 못 먹을 것 같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동료 연예인이 인증한 '세끼의 양을 한끼'로 먹는 연예계 소문난 대식가 5명을 만나보자.


1. 테이


인사이트OLIVE '원나잇 푸드트립'


지난해 6월 가수 테이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자신이 대식가라는 소문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테이는 자신의 식비가 1년에 3,000만 원이 넘는 것을 밝혀 주변을 놀라게 했다.


게다가 테이는 "라면을 한 번에 4~5봉지 먹는다. 4봉지씩 3번 끓여서 라면 12개를 먹은 적도 있다"며 "대신 운동을 많이 한다"고 덧붙였다.


아무나 성공 못 한다는 홍대 유명한 점보라면 가게 도전에서 6번째 성공자가 바로 테이.


인사이트


인사이트MBC '라디오스타'


2. 손호영


인사이트OLIVE '원나잇 푸드트립'


지난 8월 OLIVE '원나잇 푸드트립'에 출연해 폭풍 먹방을 선보인 god 손호영.


이날 대결에 나선 손호영은 "1인분을 먹어본 적이 없다"며 기본 햄버거 3개는 먹는다고 말했다.


손호영은 같이 출연한 god 데니안 몫까지 폭풍 흡입해 대식가의 면모를 뽐냈다.


인사이트OLIVE '원나잇 푸드트립'


3. 박해진


인사이트마운틴무브먼트


길쭉길쭉한 환상 몸매를 가진 박해진이 과거 자신의 SNS를 통해 초밥집에서 찍은 사진 한 장은 여전히 회자되고 있다.


사진을 살펴보면 수북이 쌓인 스시접시를 앞에 두고 젓가락을 입에 물고 있는 박해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날 박해진은 스텝 5명과 함께 총 130접시가 넘는 스시를 먹었다고 전해졌다.


인사이트온라인커뮤니티


인사이트tvN '치즈인더트랩'


4. 티파니


인사이트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


지난해 4월 그룹 소녀시대 써니는 tvN '수요미식회'에 게스트로 출연해 소녀시대 멤버 가운데 대식가로 같은 멤버 티파니를 꼽았다.


아이스크림을 4~5개를 고른 티파니가 양손에 한 개씩 들고 먹는 것을 본 써니는 티파니가 진정한 대식가임을 느꼈다고 밝혔다.


더불어 지난해 4월부터 방송된 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에 멤버로 활약한 티파니.


방송 속 너무나도 잘 먹는 티파니 모습에 같이 출연한 김숙이 깜짝 놀란 바 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


5. 윤계상


인사이트JTBC '라스트'


가수 겸 배우 윤계상의 연인 이하늬는 지난 2015년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하늬는 자신에게 요리를 잘해준다며 남자친구 윤계상의 자상한 면을 설명했다.


이어 이하늬는 "대식가이자 미식자다. 김치찌개를 한 번 끓여준다고 해서 4개를 끓였다"며 윤계상과의 추억을 밝혔다.


인사이트JTBC '라스트'


인사이트JTBC '냉장고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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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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