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촬영 중인 줄"···군대서도 빛나는 '임시완'의 꽃미모 사진 5

인사이트Facebook 'armyfest2017'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군 복무 중인 가수 겸 배우 임시완의 훈훈한 비주얼이 돋보이는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지난 28일 제15회 지상군페스티벌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서는 군 행사 공연 연습에 한창인 임시완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올라왔다.


해당 사진 속 임시완은 군복을 차려입고 어엿한 군인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임시완은 멀리서 봐도 '배우 포스'가 느껴지는 뚜렷한 이목구비에 늠름한 '상남자' 분위기까지 풍기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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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완은 보정 하나 거치지 않은 '직찍'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마치 영화 촬영을 하고 있는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로 잘생긴 비주얼을 뽐냈다.


그중 임시완의 왼쪽 가슴에 붙어있는 특급전사 패치가 눈에 띈다.


앞서 임시완은 사격과 체력 등 모든 과목에서 최고의 성적을 인정받으며 이례적으로 입대 2개월 만에 특급 전사 자격을 얻었다.


한편 임시완이 참여하는 '제15회 지상군페스티벌'은 오는 10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충남 계룡시 일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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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교 복무' 중인 임시완, 입대 2개월 만에 '특급 전사'로 선발신병교육대 조교로 복무 중인 임시완이 2개월 만에 특급전사로 선발됐다.


"군인이지만 여전한 미모"…군인 임시완 근황 포착얼마 전 입대를 한 배우 임시완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해리 기자 haeri@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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