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 느낌 물씬' 팬들 가슴에 '저장된' 일본 차세대 배우 10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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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이다래 기자 = 최근 일본 여성 패션 잡지 '모델프레스'가 독자들을 상대로 '남친짤' 느낌이 물씬 나는 일본 남자 배우에 대한 투표를 실시했다.


해당 조사에는 1만 건이 넘는 투표수가 날아들었으며 투표 결과 2,676표를 얻은 타케우치 료마가 1위를 차지했다.


마치 내 앞에서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것 같은, 국내에서도 여성들의 '프사'에 자주 사용되는 차세대 일본 남자 배우 10인을 소개한다.


1. 타케우치 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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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케우치 료마는 키 185cm에 훈훈한 외모로 최근 일본에서 인기가 급 부상한 남자 배우다. 5살 때부터 축구를 시작했지만, 대학교 진학 이후 한 패션지에 모델로 발탁되며 연예계 생활로 전향했다.


지난해에는 '시간을 달리는 소녀' 드라마 버전에 캐스팅되며 훈훈한 매력으로 일본은 물론 국내 여성 팬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2. 요시자와 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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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여심을 사로잡고 있는 요시자와 료가 2위를 차지했다. 


최근 일본 인기 만화인 '마멀레이드 보이'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된 그는 진한 눈매에 '만찢남' 분위기로 또 한 번 인기몰이를 이어갈 예정이다.


3. 야마자키 켄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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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3학년 때 하라주쿠에서 길거리 캐스팅으로 연예계 생활을 시작한 야마자키 켄토는 현재 일본에서 가장 핫한 배우 중 한 명이다.


국내 아이돌 느낌이 물씬 풍기는 훈훈한 외모의 그는 다양한 드라마에서 주연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4. 쿠보타 마사타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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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는 쿠보타 마사타카는 4위를 차지했다.


섬세한 감정표현으로 연기파 배우로도 손꼽히는 그는 잘생긴 외모에 연기력까지 더해지며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고 있다.


5. 시손 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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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손 쥰은 동글동글 귀여운 외모로 연일 누나 팬들의 마음을 녹이기 바쁘다.


지난해 마츠모토 준의 대표작 '너는 펫'에 13년 만에 주인공으로 재등장한 그는 여주인공보다 잘생쁨(?) 외모로 여배우에게 굴욕 아닌 굴욕을 선사하기도 했다.


6. 치바 유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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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바 유다이의 블로그를 보면 평소 그가 얼마나 개구쟁이인지 알 수 있다. 그의 블로그에는 멋지게 포즈를 취한 모습 대신 재미지고 익살맞은 사진들로 가득하다.


올해 29살인 그는 여전한 동안 외모로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배우로도 손꼽히기도 한다.


7. 오카다 마사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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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훈남 이미지를 풀풀 풍기는 오카다 마사키는 웃는 모습이 예뻐 '남친짤'로 많이 사용되곤 한다.


국내에서는 영화 '내 첫사랑을 너에게 바친다' 남주인공으로 얼굴을 알리며 국내 팬들을 대거 '입덕'시키기도 했다.


8. 스다 마사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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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Twitter 'sudaofficial'


2015년 영화 '해파리 공주'로 단숨에 스타덤에 오른 스다 마사키는 최근 싱글 앨범도 발표하며 가수로도 데뷔했다.


20대 연예인 중 가장 촉망받는 가수 겸 배우로 주목받고 있는 그는 특히 10대 여학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9. 후쿠시 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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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 소타는 오는 10월 개봉 예정인 로맨스 영화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로 국내 영화 팬들을 찾아온다.


아이돌 그룹 엑소의 카이를 연상케 하는 훈훈한 외모로 일찍이 국내 팬들에게도 알려진 그는 이 영화에서 고마츠 나나와 달달한 케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10. 사카구치 켄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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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카구치 켄타로는 배우 서강준 닮은꼴로 국내에서는 이미 일본 대표 스타로 발돋움했다.


그는 위키미키의 최유정도 이상형으로 꼽을 만큼 국내 스타들에게도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한국 왔다가 지하철서 포착된 '일본 서강준' 사카구치 켄타로서강준 닮은꼴'로 한국에도 수많은 팬을 거느리고 있는 일본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가 한국을 찾았다.


이다래 기자 dara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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