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 "하루에 1시간 잔다···하루만 쉬고 싶다" 고백

인사이트MBC '이불 밖은 위험해'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인기 아이돌 그룹 워너원의 멤버 강다니엘이 바쁜 스케줄로 인한 고충을 털어놓았다.


지난 27일 밤 첫 방송된 MBC 3부작 예능 '이불 밖은 위험해'에는 배우 이상우, 워너원 강다니엘, 하이라이트 용준형, EXO 시우민, 가수 박재정 등이 출연했다.


이날 강다니엘은 자신의 일상에 대해 "혼자 게임하고 술 먹는다. 아침부터 엄청 젤리를 먹는다"고 웃으며 말했다.


하지만 그는 고된 일상을 숨길 수는 없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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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은 "데뷔를 앞두고는 네 시나 다섯 시쯤 일어나서 스케줄 준비하고 두, 세 시쯤까지 연습하고 숙소 와서 한 시간 정도 자고 나갔다"고 밝혔다.


이어 "하루만 쉬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고 고백해 팬들의 가슴을 아프게 했다.


강다니엘은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로 탄생한 그룹 워너원의 멤버로 전국민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워너원은 2018년 12월까지만 활동하는 시한부 그룹으로 활동 시간이 다른 아이돌에 비해 짧아 빡빡한 스케줄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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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한 스케줄에 '밥' 먹다가 잠들었다는 '워너원' 강다니엘잠을 줄여가며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워너원 강다니엘이 잠이 부족하다는 고충을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권길여 기자 gilyeo@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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