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샵 의심케 할 정도로 얇은 '개미허리' 블랙핑크 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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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소멸할 것 같이 가는 허리를 공개한 블랙핑크 로제의 공항 출국 사진이 화제다.


지난 5일 블랙핑크는 해외 스케줄을 소화하기 위해 김포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했다.


출국을 위해 공항에 도착한 로제는 청치마에 배가 드러나는 짧은 상의를 입어 시크한 느낌을 물씬 풍겼다.


이날 무엇보다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로제의 '한 줌 허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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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달라붙는 옷을 입은 로제는 한 손에 잡힐 듯 가는 개미허리를 드러내 놀라움을 자아냈다.


로제는 MBC '일밤 복면가왕'에 출연해 자신의 허리 사이즈를 밝히기도 했다.


항간에 허리 사이즈가 '19인치'라고 소문이 무성했던 로제.


하지만 그녀는 "옷을 수선하면서 코디네이터 언니한테 물어봤는데 '24인치' 라더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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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해당 출국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여전히 로제의 허리 사이즈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는 상황이다.


누리꾼들은 "아무리 봐도 허리가 너무 가늘어서 19인치인 것 같다", "여리여리해 너무 놀랐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블랙핑크는 오는 30일 일본 데뷔 앨범을 내고 본격적인 해외 활동에 나서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화장 연하게 하고 '청순'하게 변신한 '개미허리' 블랙핑크 제니블랙핑크의 제니가 옅은 화장으로 공항에 등장해 청초한 '반전' 매력을 뽐냈다.


김소영 기자 so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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