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ENTED BY 오비맥주

'한강 피크닉' 자전거와 함께하는 호가든 서머가든

인사이트오비맥주


[인사이트] 권순걸 기자 = 푹푹 찌는 찜통더위와 바쁜 일상에 지친 이들을 위한 벨기에 정통 밀맥주 호가든의 아주 쿨한 제안이 도착했다. 


오는 8월 13일까지 한강 세빛섬의 채빛섬 야외 공간에서는 자전거 피크닉과 신선한 호가든 생맥주를 즐길 수 있는 '호가든 서머 가든'(Summer Gaarden)이 펼쳐진다.


최근 30도를 웃도는 폭염에 열대야까지 더해져 불쾌지수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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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나 할 것 없이 휴가를 떠나는 7월 말에서 8월 초 여름 성수기에 근사한 플랜을 짜고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지만, 폭풍 검색과 예약 전쟁에 동참하는 건 생각만 해도 벌써 지친다.


이럴 땐 마음만 먹으면 언제라도 곧장 달려갈 수 있는 한강이 해답이다.


사랑하는 사람, 무더위를 잠시 잊게 해줄 강바람과 탁 트인 전망, 환상적인 야경, 여기에 온몸 가득 짜릿한 시원함을 선사할 맥주 한 잔이 더해지면 모든 것이 완벽해진다.


하지만 올여름, 이 모든 것이 200% 완벽해지는 플랜을 벨기에 정통 밀맥주 호가든이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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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한 해 동안 시즌별로 다양한 콘셉트의 가든(Gaarden)을 선보이며, 도심 속에서 즐기는 달콤한 휴식을 선사했던 호가든이 올여름에는 서울 반포 세빛섬에서 호가든 서머 가든을 열고, 자전거를 타며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자전거 대여 부스를 운영한다.


호가든 서머 가든에서는 호가든을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호가든 피크닉 자전거와 신선한 호가든 생맥주, 포토존, 휴식 존 등을 차례로 즐길 수 있는 스탬프 카드를 제공한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 것은 바로 호가든 서머 가든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호가든 피크닉 자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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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탬프 카드를 소지한 고객들은 호가든 생맥주를 즐기기 전, 먼저 1인당 1시간 동안 한강 일대에서 호가든 피크닉 자전거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그린 & 브라운 컬러가 어우러진 스타일리시한 외관이나 피크닉 매트, 간식 등을 담을 수 있는 바스켓과 실용만점 수납 백은 한강 세빛섬에서의 자전거 피크닉을 더욱 풍성하고 근사하게 연출할 수 있다.


또 호가든 피크닉 자전거의 하이라이트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호가든 로고 장식의 우드 케이스는 여닫을 수 있도록 디자인해 피크닉 미니 테이블이나 선반으로도 뚝딱 변신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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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한강 세빛섬에서의 신나는 자전거 라이딩을 만끽했다면, 이제 무더위를 잊게 해줄 신선한 호가든 생맥주를 즐겨보자.


호가든 서머 가든에서는 '호가든 오리지널'과 '호가든 로제'를 생맥주로 만나볼 수 있으며, 포토존과 휴식 존에서 여유롭게 호가든을 즐기며 잊지 못할 여름날의 추억을 만들 수 있다.


호가든 서머 가든의 자전거 대여 부스는 8월 13일까지 오전 11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되며, 호가든 구매 후 지정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SNS에 업로드하는 고객에게는 사진 촬영과 인화 서비스도 함께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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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가든 오리지널 생맥주와 호가든 로제 생맥주는 각각 용량 380ml에 6천 원에 맛볼 수 있다.


매일 30도를 웃도는 찌는 듯한 무더위에 이미 지칠 대로 지쳤다면, 지금 당장 한강 세빛섬 호가든 서머 가든으로 달려가 보는 것은 어떨까.


호가든 관계자는 "무더위를 식히기 위해 가족, 연인과 함께 한강공원을 찾아 여가를 즐기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며 "호가든이 한강공원에 마련한 시원한 선물과 함께 여름밤의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순걸 기자 soongul@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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