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자들 사이 예쁘다고 소문난 '미녀 여경' 일상 사진

인사이트桃桃 웨이보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마치 순정만화에서 방금 뛰쳐나온 듯한 청순한 외모로 SNS 인기 스타가 된 여성이 화제다.


지난 13일(현지 시간) 중국 온라인 커뮤니티 티티몹에는 "제복이 매혹적인 여경"이라는 제목의 사진들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복을 차려입은 여성은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발산한다.


특히 주먹만한 얼굴에 반을 차지하는 커다란 눈망울, 아기처럼 뽀얀 피부에 발그레한 볼, 앵두 같은 입술은 숱한 남자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기에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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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이 여성은 대만에서 경찰로 일하고 있는 '여경' 타오타오(桃桃)다.


타오타오는 자신의 SNS에 올린 연예인급 비주얼 셀카로 인기를 끌면서 '대만 여신', '미녀 여경' 등의 별명을 얻었다.


실제 타오타오의 미모에 반한 범죄자들이 경찰서로 순순히 따라오는 경우도 허다하다는 후문이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눈웃음 한 방이면 사르르 녹을 듯", "연예인이 따로 없다", "얼굴도 예쁜데 공부도 잘했나보다", "경찰이라니 완전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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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들 사이 '여신'으로 소문난 절친 미녀 경찰관들 (사진)최근 미모와 시민들을 위하는 마음으로 화제가 된 두 명의 경찰이 있어 눈길을 끈다.


김나영 기자 na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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