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우 "악성댓글, 슬프고 힘들지만 가족과 이겨내려 노력 중이다" 벨기에로 이적한 이승우가 계속되는 악성 댓글에 감춰뒀던 속내를 털어놨다.
'발롱도로 최종 후보 30인' 손흥민, 통산 3번째 AFC 올해의 선수 수상 '월클' 손흥민이 통산 세 번째 아시아 축구 연맹 올해의 선수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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