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 황의조·조현우 앞세운 축구 대표팀, 내일(17일) 호주와 맞붙는다 드디어 내일(17일), 호주 브리즈번 선코프 스타디움에서 벤투호 첫 원정 경기가 펼쳐진다.
올해의 골로 선정된 '37살 신입 선수상' 이브라히모비치 36m '환상 발리슛'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MLS 올해의 신입 선수상을 차지한데 이어 '올해의 골'에도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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