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병' 파나마에게 멀티 실점…후반전 2-2로 아쉽게 경기 종료 대한민국 대표팀이 파나마에게 멀티 실점하며 친선경기를 2-2로 마무리했다.
대한민국 대표팀, 복병 파나마 상대로 '2골' 넣으며 2-1로 전반전 종료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파나마 평가전에서 한국 대표팀이 2-1로 전반전을 마무리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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