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 > 국제
  • 떠나는 가족에게 보내는 ‘작별 인사’ (영상) 공항에서 눈물로 이별하는 가족들을 위해 KLM네덜란드 항공이 ‘인사말 커버(Cover Greetings)’ 라는 아주 따뜻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 태풍 속에 헤어진 반려견과 1년 만에 재회 필리핀의 한 여성이 슈퍼 태풍 하이옌으로 사라졌던 반려견과 1년 만에 재회해 감동을 주고 있다. 사상 최악의 태풍 하이옌 속에 살아남아 다시 주인의 품에 안긴 반려견 이야기에 많은 이들이 감동하고 있다.
  • ‘중국인 출입금지’ 팻말 건 中베이징 옷가게 논란 중국 베이징에 있는 한 옷가게가 내국인은 받지 않겠다는 팻말을 내 걸어 현지 시민들이 분노하고 있다. 도난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로 알려졌다.
  • 주인떠난 병원에서 2년동안 기다리는 반려견 (사진) 지난 25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 메트로 등 외신은 러시아 노보시비르스크(Novosibirsk) 주의 한 병원에서 2년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병원을 찾아오는 반려견 마샤(Masha)의 소식을 보도했다.
  • 고향에 ‘고급 아파트’로 은혜 갚은 중국의 백만장자 중국의 한 백만장자가 어린 시절 자신을 도와준 고향 마을 사람들에게 고급 아파트를 지어줘 화제다. 해당 마을 72세대에 아파트를 제공함은 물론 저소득층 주민과 노인에게는 하루 세끼의 식사 또한 제공하고 있다.
  • 반려견 구하려 맨손으로 18m 절벽 내려간 남자 지난 26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한 영국 중년 남성이 절벽 아래로 떨어진 자신의 반려견 스태피(Staffie)을 찾으려 암벽을 타고 내려갔다가 그자리에 고립된 사연을 보도했다.
  • 퍼거슨 한인업소, 2곳 전소·총 7∼8곳 피해 미국 미주리 주 퍼거슨 시에서 벌어진 대규모 흑인 시위로 한인 업소 2곳이 전소되고 5∼6군데가 설비 파괴 및 약탈 등의 피해를 본 것으로 확인됐다.
  • 받고 싶은 크리스마스 선물 1위 ‘겨울왕국 엘사’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선물로 미국의 여자 아이들은 ‘겨울왕국’ 캐릭터 상품을, 남자 아이들은 ‘레고’를 받고 싶다고 대답해 눈길을 끌고 있다.
  • 22km 상공서 ‘유골’ 뿌린다... 우주 장례식 등장 (영상) 미국 켄터키주에 위치 한 메소로프트라는 기업이 특이한 장례식 서비스를 제공해 이목을 끌고 있다. 22km 상공에서 고인의 유골을 뿌리는 것이다.
  • 대형마트도 움찔하게 만든 7살 소녀의 ‘분노’ 마트에서 자신이 제일 좋아하는 슈퍼히어로 장난감에 '남아용 장난감'이라는 문구를 확인하고 뿔이 난 소녀의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 빨래 널던 50대 女, 3m 싱크홀 추락 (사진) 자신의 집 뒷마당에서 빨래를 널던 호주 여성이 갑자기 생긴 3m 깊이의 싱크홀에 빠졌지만, 이웃의 신고로 목숨을 건졌다.
  • 육류ㆍ생선ㆍ야채 파는 ‘식료품 자판기’ 등장 중국 최고의 상업 도시인 상하이에 고기와 생선, 야채 심지어 계란까지 판매하는 ‘식료품 자판기’가 등장해 화제를 모은다.
  • 호주 10대, 발리에서 칵테일 마시고 실명 발리로 고교 졸업 기념여행을 간 뉴캐슬 출신 잭슨 터크웰(18) 군이 지난 23일 밤(현지시간) 현지 나이트클럽에서 이른바 '블래스터'(blaster)라 불리는 칵테일을 마신 뒤 시력을 잃었다고 전했다.
  • 3살 아들이 쏜 총에 맞아 사망한 엄마 ‘충격’ 26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미국 오클라호마 주 털사(Tulsa)에 거주하던 크리스타 엥겔스(Christa Engles)가 3살짜리 아들이 쏜 총에 맞아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 총 맞고 발견된 고양이 몸에서 총알 40개 발견 (사진) 총을 맞고 발견된 고양이의 몸에서 무려 40개의 파견 조각이 발견돼 누리꾼들이 분노하고 있다. 누군가 일부러 고양이를 향해 발사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