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12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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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 중국에서 한 교사가 초등학생을 구타해 학생이 혼수상태에 빠지는 일이 발생했다. 당시 현장에 있었던 학생들에 의하면 교사는 아이의 머리채를 잡고 교실 벽에 세게 밀었다.
  • 자신의 바지 안에 커다란 보아뱀을 넣고 다니는 엽기적인 남자의 모습이 포착됐다. 그는 옷 속에 보아뱀을 넣고 다니면 벌레의 습격을 막아주고 편안히 소변을 볼 수 있게 해준다는 이유로 보아뱀과 함께 다닌 것이라 한다.
  • 지난 7일 시나닷컴 등 중국 현지 언론에 따르면 중국인민은행 정저우지점이 파손돼 더는 사용할 수 없는 지폐들을 재활용하기 위해 ‘지폐 다발’을 태워 전력을 생산하는 바이오매스 발전소를 세웠다.
  • 심술궂은 표정으로 유명세를 탄 ‘뚱한 고양이(grumpy cat)’가 지난 2년간 6천4백만 파운드(한화 약 1천116억 원)를 벌었다. 이는 할리우드 스타인 니콜 키드먼의 수입보다 월등한 금액이다.
  • 세계적인 베이커리 전문점인 싱가포르 제과점 브레드톡(BreadTalk​)에서 생쥐 한 마리가 성대한 빵파티(?)를 즐기는 순간이 포착돼 위생 관리에 소홀한 것이 아니냐는 논란이 일고 있다.
  • 60m 상공서 회전그네의 그네가 서로 충돌을 일으켜 큰 인명 사고가 날 뻔했다.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그네 하나가 승객이 타고 있던 또 다른 그네에 부딪혀 인명사고로 이어질 뻔 했다.
  • 지난 6일 프랑스 AFP통신에 따르면 2006년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발사한 뉴 호라이즌스가 2015년 1월 인류 사상 최초의 명왕성 탐사가 시작된다고 보도했다.
  • 중국 유명 포털 사이트인 넷이즈닷컴에 따르면 이 여성은 전날 오후 중국 충칭(Chongqing)시 우산(Wushan)에 위치한 충칭농천상업은행에 10만 위안에 달하는 다섯 박스의 동전을 한 트럭에 싣고 가져왔다.
  • 악명 높은 나치당에서 사용했던 ‘하켄크로이츠’ 문양이 브라질 산타카타리나 주의 호화주택 수영장에서 발견돼 논란이 일고 있다.
  • 지난해 11월 슈퍼 태풍 하이옌에 7천300여 명이 숨지거나 실종된 필리핀 중부지역에 또 대형 태풍이 엄습해 곳곳이 물에 잠기고 정전사태가 이어지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