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1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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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 옷처럼 몸에 걸치면 인체 열을 전기에너지로 바꿔주는 배터리가 곧 상용화될 전망이다. 국내 연구진이 이같은 제품을 만들 수 있는 전원발생 소자를 개발했기 때문이다.
  • 부모의 얼굴을 바탕으로 미아를 찾아줄 수 있는 앱이 개발돼 눈길을 끈다. 사람들이 육안으로 닮은 얼굴을 찾는 주관적인 과정을 객관화 시켰다.
  • 미래창조과학부는 2014년 미래부 규제개혁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경제 활동과 관계가 있는 440여 개 규제 중 12%를 연내 폐지키로 했다.
  • 캐다나 몬트리올에 설치된 건전지 브랜드의 옥외 설치 광고가 매우 창조적이다. 사람이 서로 손을 잡으면 버스정류장 안에 히터가 켜진다.
  •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 사는 다섯 살짜리 꼬마가 게임기 ‘X박스’의 보안 결함을 찾아내 화제다. 천재 꼬마이 해킹 행각이 눈길을 끈다.
  • 미국 상무부 산하 국립표준기술연구소(NIST)는 홈페이지를 통해 3억년에 1초의 오차가 발생하는 새 세슘 원자시계를 가동했다고 밝혔다.
  •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구글의 ‘지메일(Gmail)’이 탄생한지 10주년을 맞았다. 지메일을 사용하는 평균적인 사용자는 누구일까?
  • 네이버, 구글, 다음, 네이트 등 4대 포털의 검색광고에 대해 공정위가 시정조치를 내렸다. 광고주에게 일방적으로 불리한 내용을 담은 약관이 문제였다.
  • 애완용 고양이로부터 사람이 결핵에 감염된 사례가 영국에서 처음 발견됐다. 그러나 전염될 가능성은 아주 낮으며 현재 감염된 환자는 회복 중에 있다.
  •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블랙베리 대신 새로운 스마트폰을 검토하면서 정상들이 사용하는 블랙베리의 위상이 흔들리고 있다.
  • 애플이 차세대 스마트 시계 개발을 위해 스위스 시계업체와 파트너십은 물론 시계 장인 스카우트까지 시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현지 분위기는 우호적이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