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2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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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일반

  •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바르는 화장품. 그렇다면, 우리가 사용하는 화장품과 의약품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 기상청은 내일(29일)은 남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흐리고 오전부터 비가 오겠으며, 밤에 점차 그친다고 밝혔다.
  • 알지 못하는 사람을 집으로 초대해서 직접 만든 요리를 대접하는 치과의사. 그는 음식을 만들어 사람들과 나누는 것이 진정한 소통이라고 말한다.
  • 피아노와 바이올린 협주가 시작된다. 연주를 들으며 살짝 고개를 들어 프로방스의 파란 하늘을 바라본다. 상쾌하다. 오감이 즐거워지는 시간이다.
  • 서울시는 28일 오전7시 기준 대기 중 초미세먼지 농도가 주의보 예비단계 수준으로 높아졌다고 밝혔다. 초미세먼지 농도는 62㎍/㎥를 기록했다
  • 대부분의 남성이 고민하는 ‘탈모’. 우리집은 대머리가 없다고 안심은 금물! 탈모의 가장 큰 적은 스트레스이며, 얼마든지 조절 가능하다.
  • 유방암 말기 판정을 받고 죽음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라는 것을 알았다. 찾고 있던 정답은 이미 손에 쥐고 있었다. 암은 선물이었다.
  • 봄이 오면 봉오리가 꽃잎을 펼치며 나에게 얼굴을 들이민다. 무성한 풀 때문에 화단 꾸미기를 두려워 했던 내가 이번엔 풀과 함께 살기로 결심했다.
  • 제니스와 오메가를 즐겨 차던 케네디가 차지도 않고 버린 시계가 있다. 당시 마릴린 먼로가 1962년 케네디의 생일에 선물한 롤렉스 시계이다.
  • ㅇ지도를 음식으로 그리면 어떨까? 나라별 그 나라의 대표적 음식으로 말이ㅇㄻㅇㄻㅇ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빠졌네. 우리나라는 김치로? 아니면 불고기로?ㅇㄻㅇㄹㅇㄻㅇㄹ
  • 모두가 부자가 되길 원하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다. 차라리, 좋아하는 일을 작게라도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 아주 큰 부자를 목표로 말이다.
  • 명문대 상경대학 졸업 후 뉴욕의 미술대학 유학, 한국에서의 교수직을 그만두고 미국으로의 이직. 끊임없이 도전하는 남1의 독백을 들여다보자.
  • 함께 일하는 미국인 상사가 초대한 저녁 식탁 위에는 나를 위한 오징어 볶음과 파전이 있었다. 나의 외로움을 잊게 한 그 맛을 잊을 수 없다.
  • 한 알이면 모든 것이 보충된다는 멀티 비타민. 하지만 몸과 마음의 밸런스를 위하여 다소 불편하더라도 매크로바이오틱 식사를 하는 것은 어떨까?
  • 새로움, 즐거움은 꼭 비행기 타고 열몇 시간씩 날아가지 않아도, 엄청난 돈을 들이지 않아도 나의 바로 옆에 서 있음을 발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