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 > 이슈
  • ‘윤일병 사망사건’ 가해병사 전원·군검찰 쌍방항소 한 가해병사의 변호인은 “흉기 등 폭행죄를 비롯해 제대로 심리가 이뤄지지 않은 혐의에 대해 법원이 유죄로 판결한데다 상해치사죄로 처벌하면서 이해할 수 없는 과중한 형량을 내렸다”고 사실오인, 법리오해, 양형부당 등 항소 이유를 설명했다.
  • 김부선,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당했다 김부선이 제기한 아파트 난방비 비리 사건 수사 결과 해당 입주민들이 무혐의 처분을 받은 가운데, 일부 입주민이 김부선을 명예훼손 혐의로 역 고소했다.
  • 피해자 수갑 채운채 아들 앞에서 ‘배변’까지 막은 경찰관 폭행 피해자인 40대 여성에게 아들 앞에서 수갑을 채운 채 배변까지 막은 경찰관들에 누리꾼들의 비난이 일고 있다. 현재 다음 아고라 청원에 ‘피해자 수갑 채운 채 아들 앞에서 똥 싸게 한 경찰관들 파면해 주세요’라는 글이 게재됐다.
  • 질식한 아기 도와주고 경찰서 다녀온 사연 지난 14일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 SLR클럽에 ‘방금 경찰서 다녀왔습니다. 에혀’ 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질식한 아기를 도와주고 되려 경찰 조사를 받은 사연에 많은 누리꾼이 분노하고 있다.
  • 동대문에 귀여운 ‘피카츄’가 나타났다 15일 오후 2시부터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는 ‘피카츄 쇼타임’ 행사가 개최됐다. 도우미 손에 이끌려 아장아장 걷는 피카츄 무리는 현장의 시민들은 물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상을 뜨겁게 달궜다.
  • ITX 열차 고장…탑승 수험생 발 동동 15일 대학 논술시험을 앞둔 수험생들이 탑승한 ITX 열차​가 대전 부근에서 멈춰 학생과 학부모들이 발을 동동 구르고 있다. 현재 이 열차에 탑승 중인 수험생은 20명 이상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 경찰, 세월호 집회 참가자 자택 옷장까지 수색 경찰이 세월호 집회 참가자 자택의 옷장과 신발장까지 수색해 논란이다. 당시 경찰의 수색은 집회 참가자가 입었던 복장 증거를 찾겠다는 이유였지만 과도한 처사라고 비판이 제기됐다.
  • 육군 상병, 동기 사병 성기 만져 성추행 경기도 포천 육군 모 부대 생활관에서 성추행과 폭행·가혹행위가 적발돼 군 당국이 수사에 나섰다.
  • 앤 해서웨이가 공개한 ‘인터스텔라’ 무중력신 촬영 비법(영상) 지난 8일(현지시각) 영국 그레이엄 노튼쇼에 출연한 해서웨이는 ‘인터스텔라’의 무중력신 촬영 비법을 공개한 영상이 화제다.
  • 노홍철 채혈 검사 결과 발표, ‘만취 상태’충격 ‘무한도전’ 멤버 노홍철(35)의 채혈 검사 결과가 발표됐다. 경찰에서 밝힌 노홍철의 음주 수치는 0.1% 이상으로 밝혀져 파장이 예고된다.
  • 군 당국, ‘구이병 사건’ 알고도 은폐 의혹 군 당국이 구 이병 사건의 전말을 알고도 은폐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군 당국이 여전히 ‘욕창’이라고 주장하는 구 이병의 뒷머리 상처가 민간 의료 기록과는 다른 것으로 밝혀졌다.
  • ‘여대생 17명 누드’ 전북대 무용학과 포스터 전북대학교 무용학과 졸업발표회 포스터에서 여학생 17명과 남학생 1명이 상의를 벗은 ‘반라’로 포즈를 취해 인터넷 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 수원역 치마속 몰카 사연에 누리꾼 분노 치마 속 몰카를 당한 한 여성의 사연에 누리꾼들이 분노하고 있다. 글쓴이는 수원역에서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해 올라가는 중, 허벅지에 뭔가 스치는 느낌에 뒤돌아보니 한 남성이 자신의 치마 속에 핸드폰을 들이대고 있었다고 말했다.
  • 정부, ‘세월호 수색작업 종료’ 발표 세종로 정부청사에서 정홍원 국무총리 주재로 관계장관 회의를 열어 수색작업과 관련한 입장을 정리한 뒤 이주영 해양수산부 장관을 통해 “오늘부로 수색을 종료한다”고 밝혔다.
  • 45분간 죽었다 기적적으로 소생한 엄마 미국 플로리다에서 아이를 출산하다 맥박이 45분간 멈췄던 산모가 있었다. 그러나 그녀는 기적적으로 다시 소생해서 모두를 놀라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