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13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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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 한 가해병사의 변호인은 “흉기 등 폭행죄를 비롯해 제대로 심리가 이뤄지지 않은 혐의에 대해 법원이 유죄로 판결한데다 상해치사죄로 처벌하면서 이해할 수 없는 과중한 형량을 내렸다”고 사실오인, 법리오해, 양형부당 등 항소 이유를 설명했다.
  • 김부선이 제기한 아파트 난방비 비리 사건 수사 결과 해당 입주민들이 무혐의 처분을 받은 가운데, 일부 입주민이 김부선을 명예훼손 혐의로 역 고소했다.
  • 폭행 피해자인 40대 여성에게 아들 앞에서 수갑을 채운 채 배변까지 막은 경찰관들에 누리꾼들의 비난이 일고 있다. 현재 다음 아고라 청원에 ‘피해자 수갑 채운 채 아들 앞에서 똥 싸게 한 경찰관들 파면해 주세요’라는 글이 게재됐다.
  • 지난 14일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 SLR클럽에 ‘방금 경찰서 다녀왔습니다. 에혀’ 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질식한 아기를 도와주고 되려 경찰 조사를 받은 사연에 많은 누리꾼이 분노하고 있다.
  • 15일 오후 2시부터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는 ‘피카츄 쇼타임’ 행사가 개최됐다. 도우미 손에 이끌려 아장아장 걷는 피카츄 무리는 현장의 시민들은 물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상을 뜨겁게 달궜다.
  • 15일 대학 논술시험을 앞둔 수험생들이 탑승한 ITX 열차​가 대전 부근에서 멈춰 학생과 학부모들이 발을 동동 구르고 있다. 현재 이 열차에 탑승 중인 수험생은 20명 이상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 경찰이 세월호 집회 참가자 자택의 옷장과 신발장까지 수색해 논란이다. 당시 경찰의 수색은 집회 참가자가 입었던 복장 증거를 찾겠다는 이유였지만 과도한 처사라고 비판이 제기됐다.
  • 군 당국이 구 이병 사건의 전말을 알고도 은폐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군 당국이 여전히 ‘욕창’이라고 주장하는 구 이병의 뒷머리 상처가 민간 의료 기록과는 다른 것으로 밝혀졌다.
  • 치마 속 몰카를 당한 한 여성의 사연에 누리꾼들이 분노하고 있다. 글쓴이는 수원역에서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해 올라가는 중, 허벅지에 뭔가 스치는 느낌에 뒤돌아보니 한 남성이 자신의 치마 속에 핸드폰을 들이대고 있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