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20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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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 10초간 키스할 때 세균 8천만 마리가 이동한다는 연구 조사가 나왔다. 특히 매일 여러 차례 키스를 나누는 사람들은 구강 내 동일한 세균을 공유하게 된다고 연구진은 전했다.
  • 미국 의학전문 매체 메디컬 데일리가 공복일 때 더 능률이 오르는 것들에 대해 소개했다. 메디컬 데일리에 따르면 공부와 수면은 물론 성생활까지 ‘공복’에 하면 더 효율적이라고 했다.
  • 멀리 해외로 가거나 들뜬 마음에 리조트 등에서 노는 것도 한 방법이지만 아름다운 자연 아래서 차분하게 쉬며 미래를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을 여행을 하는 것도 좋다.
  • 사람은 언제나 건강하기를 소망한다. 질병을 예방하는데 있어 가장 쉬운 방법은 제대로된 음식 섭취다. 그래서 ‘질병을 예방하는 음식 8가지’를 소개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 저소득층에서 초고도 비만이 많은 것은 채소·과일 등 건강식품보다 패스트푸드 섭취가 더 잦은 반면 운동에는 소홀하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 다가올 겨울철에는 활동량이 줄어드는 만큼 변비로 인한 고생도 더욱 커질 가능성이 높아진다. 변비 때문에 화장실을 가는 일이 고역인 사람들을 위해 ‘만성변비 탈출법 5가지’를 소개한다.
  • 지난 5일(현지시간) 미국 일간지 뉴욕데일리뉴스는 마운트 싸이나이 병원 연구진이 30초간 이마를 두드리는 행동이 식욕을 감소시킨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 남녀 가릴 것 없이 탈모는 정말 피하고 싶은 반갑지 않은 ‘불청객’이다. 최근 온라인 미디어 프리벤션이 탈모에 대한 잘못된 믿음에 대해 소개했다. 탈모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살펴보자.
  • 동안의 기본 요소라 할 수 있는 피부는 제때 관리하지 않으면 좋아지기 힘들다. 고가의 화장품에 의지하지 않고 음식 조절 만으로 피부 노화를 방지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