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18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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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자신의 친딸을 4년 동안 상습적으로 성추행한 인면수심의 아버지에게 징역 4년이 선고됐다. 다만 재판부는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명령 청구는 기각했다.
  • 경기 북부·강원지역에 올가을 들어 첫 한파주의보가 내려졌다. 경기 동두천기상대는 14일 오전 3시를 기해 경기도 포천시, 연천군, 가평군에 한파주의보를 내린다고 밝혔다.
  • 올해 노벨경제학상 수상자로 프랑스의 장 티롤 툴루즈 1대학 교수가 선정됐다. 노벨위원회는 산업에서 소수 대기업의 독과점을 어떻게 이해하고 규제해야 할 것인지를 연구한 공로를 인정했다.
  • 애플이 4.7인치 스마트폰인 아이폰6와 5.5인치 제품인 아이폰6플러스의 국내 전파인증을 완료함에 따라 출시 일정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 전 세계인들의 인기를 얻고 있는 거대 1톤 초대형 고무오리 ‘러버덕’의 서울 나들이가 하루 앞으로 다가 왔다. 러버덕은 14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한 달 간 서울 석촌호수에 전시될 예정이다.
  • 이 통신사실확인자료 제공 요청의 범위는 2013년 12월 8일부터 2013년 12월 19일까지 12일간 피의자의 통화내역과 피의자 명의로 가입된 '네이버 밴드' 상 대화 상대방의 가입자 정보 및 송수신 내역이다.
  •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이노근(새누리당) 의원은 정보통신망을 이용해 렌터카·자가용을 승객과 연결해주면 처벌하는 내용의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일부개정안을 발의했다고 13일 밝혔다.
  • 한국대학신문이 창간 26주년을 맞아 실시해 13일 발표한 전국 대학생 의식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26.7%가 우리 사회에서 가장 시급한 과제로 부정부패 척결이라고 답했다.
  • 압구정동 S아파트에서 지난 7일 분신 자살을 기도한 경비원 이모(53)씨가 그 동안 입주민 A씨(74, 여)에게 심한 인격적인 모욕과 폭언을 당했다는 주장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