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21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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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 깨끗한 바다의 가리비가 유혹하는 봄이 왔다. 이 가리비는 비너스 그리고 심청이까지도 관련이 있다는 사실. 가리비에 대한 모든 것을 알아보자.
  • 숲 가꾸기에 관한 새로운 시각. 숲에 도로를 만들면 최소 200만개의 일자리가 창출된다고 한다. 서민들의 일차리 창출, 해결될 수 있을까?
  • ‘우리땅, 독도 이야기 2’ 독도의 날씨는 늘 변화무쌍. 1년에 맑은 날이 60여일 정도로 섬에 들어가기도 나오기도 쉽지 않다.
  • 개미가 사람보다 더 로맨틱 할 수 있을까? 이 사진을 보면 그게 가능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가 보지 못하는 세상, 참 무궁무진하다.
  • 완벽한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제 교실에서 움츠러들고 있는 우리 아이들에게 아름다운 공간과 자연을 선물로 주어야 할 때입니다.
  • 요즘 흔히 보이는 DSLR 카메라. 사진을 취미로 하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자신의 만족을 위해 자연을 훼손시키는 <자연 사냥꾼>이 등장했다.
  • 인간의 접근을 쉽사리 허용하지 않는 자연 방치 정책에 안타까움과 아쉬움을 느낀 필자. 누구나, 언제든 마음먹으면 오를 수 있는 산이 그립다.
  • 우리나라 겨울 기후의 특성을 한 단어로 표시하면 ‘한랭건조(寒冷乾燥)’가 되는데 이는 우리가 잘 아는 서구유럽이나 미국, 일본 등 중위도의 다른 국가들에 비교해서 특히 그러하다는 말이다. 사실상 대부분 선진국의 겨울날씨가 ‘흐리고 습한 날씨’로 대표되는 데에 비해서 우리 겨울날씨는 유독 ‘새파란 하늘, 차가운 공기’를 자랑한다. 그만큼 춥고 건조한 것이 물
  • 사람의 생활이나 사업 활동에 필요하지 않게 된 전기 전자제품이나 거기서 나온 부품들을 전자폐기물이라 부른다. 이 것들이 우리를 위협한다.
  • 지구상의 원시림은 거의 남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우리들은 용감하게 전진하고 있습니다. 지속가능한 발전, 지속가능한 성장이라는 미명 하에.
  • 선박 사고가 발생하면 사고 이름에 해당 선박명을 표기하는 국제관례에도 불구하고, 언론들이 지역명을 표기하면서 2차 지역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 ‘우리땅, 독도 이야기 1’ 독도 UHD 3D 영상을 한국 최초 구현한 <대한민국 독도 3D> 담당작가가 직접 만난 독도 이야기를 듣는다.
  • 중국 쿠부치 사막은 800킬로미터 떨어진 북경을 향해 진격하고 있다. 환경문제에 인류의 생존이 걸렸다. 허나 각국은 군비확충에 열을 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