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24 (수)
  • 서울 -2 °C
  • 인천 -2 °C
  • 춘천 -9 °C
  • 강릉 1 °C
  • 수원 -2 °C
  • 청주 -2 °C
  • 대전 -3 °C
  • 전주 1 °C
  • 광주 2 °C
  • 대구 0 °C
  • 부산 2 °C
  • 제주 7 °C

코믹

  • 루게릭병 환자를 돕기 위한 '아이스 버킷 챌린지'가 인기를 끄는 가운데 웃지 못할 코믹 장면들이 연출되고 있다. 이번에는 2살짜리 어린 소녀가 화제를 모은 주인공이 됐다.
  • 개울을 건너는 고양이의 모습이 소소한 재미를 주고 있다. ‘고양이가 걷는게 왜?’ 하며 다소 의하해 할 수도 있을 것이다. 이 고양이는 물을 피하는 법을 정말 잘 알고 있는 것 같다.
  • 테이저 건(일명 전기 충격기)을 통해 몸에 강한 전기 충격을 가했을 때 사람들이 어떻게 반응하고 그 찰라의 순간을 사진과 영상으로 기록해 눈길을 끈다.
  • 음악은 동물에게도 심리적 안정을 주기도 하고 즐거움을 준다. 바이올린 연주를 감상하는 코끼리들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공개돼 보는 이들에게 재미를 주고 있다.
  • 순간의 실수로 만들어진 제품 사진들이 소개돼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을 언뜻 보면 별 문제가 없어 보인다. 조금만 더 살펴보면 '아! 이거구나' 싶다
  • 유튜브에 게재된 ‘점프해서 전등 스위치 끄는 고양이’(Watch this Cat Jump to Turn Off The Lights)란 제목의 영상이 네티즌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
  • 자전거를 타고 빗길을 달리는 것은 무척 위험하다. 최근 유튜브에 한 이용자(Michal K.)가 올린 영상을 보면 당신은 아마도 비오는 날 자전거를 타지 않을 것이다.
  • 최근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연예인을 따라하는 셀카가 유행하고 있다. 그냥 자신의 셀카를 올리거나 연예인 사진을 공유하는 시대는 지났다.
  • 귀여운 반려견이 주인과 함께 힙합 음악에 맞춰 댄스를 선보여 미소를 짓게 만들고 있다. 유투브에 올라 인기를 끌고 있는 동영상 한편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