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17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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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

  • 테이저 건(일명 전기 충격기)을 통해 몸에 강한 전기 충격을 가했을 때 사람들이 어떻게 반응하고 그 찰라의 순간을 사진과 영상으로 기록해 눈길을 끈다.
  • 음악은 동물에게도 심리적 안정을 주기도 하고 즐거움을 준다. 바이올린 연주를 감상하는 코끼리들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공개돼 보는 이들에게 재미를 주고 있다.
  • 순간의 실수로 만들어진 제품 사진들이 소개돼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을 언뜻 보면 별 문제가 없어 보인다. 조금만 더 살펴보면 '아! 이거구나' 싶다
  • 유튜브에 게재된 ‘점프해서 전등 스위치 끄는 고양이’(Watch this Cat Jump to Turn Off The Lights)란 제목의 영상이 네티즌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
  • 자전거를 타고 빗길을 달리는 것은 무척 위험하다. 최근 유튜브에 한 이용자(Michal K.)가 올린 영상을 보면 당신은 아마도 비오는 날 자전거를 타지 않을 것이다.
  • 최근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연예인을 따라하는 셀카가 유행하고 있다. 그냥 자신의 셀카를 올리거나 연예인 사진을 공유하는 시대는 지났다.
  • 귀여운 반려견이 주인과 함께 힙합 음악에 맞춰 댄스를 선보여 미소를 짓게 만들고 있다. 유투브에 올라 인기를 끌고 있는 동영상 한편을 소개한다.
  • 선 촬영, 후 보정이란 말도 있을 정도로 사진보정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하지만 욕심이 과하면 위험한법. 대실패한 포토샵 사진을 소개한다.
  • 티셔츠는 팔방미인이기도 하다. 어느 옷에도 맞춰 입을 수 있고, 또 멋스럽게 프린트된 티셔츠는 그것만으로도 당신을 패셔니스타로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