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24 (목)
  • 서울 28 °C
  • 인천 28 °C
  • 춘천 23 °C
  • 강릉 29 °C
  • 수원 28 °C
  • 청주 29 °C
  • 대전 29 °C
  • 전주 30 °C
  • 광주 30 °C
  • 대구 33 °C
  • 부산 33 °C
  • 제주 28 °C

책·서평

  • 매일 먹는 음식에 '중독'이라는 단어가 붙는다는 것이 어울리지 않는 일이지만 이미 주변에 그런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것은 개인적으로나 사회적으로 매우 심각하다.
  • 공부 잘하는 자녀를 만들고 싶다면, 독서습관을 먼저 기르게 해야 한다. 자녀에게 책을 읽게 한 3년 뒤면 두드러지게 차분해진 자녀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 제대로 명상을 할 수 있다면 10%는 더 행복해질 수 있다고 강조한다. 명상 수련을 하면 두뇌 속에 일종의 완충지대가 형성된다.
  • 대기업에서 권고사직의 대상이었던 유성환 씨. 그는 이에 좌절하지 않고 1년 동안 1000권 이상을 책을 읽고서 꼭 필요한 인재로 발전하였다.
  • 우리는 사랑에 죽고 사랑에 산다. 만일 우리의 삶에서 ‘사랑’이라는 단어가 사라지면 책, 영화, 잡지, 노래 등은 무엇으로 그 공간을 메우게 될까?
  • 안전한 식수를 제공하는 서비스, 저렴한 가격으로 전기를 제공하는 비즈니스, 농업 쓰레기를 원료로 연료 만들기, 가난한 사람들에게 저렴하게 교육기회를 제공하는 비즈니스 등이다.
  • 목적과 욕심을 내려놓고 해주시는 한 말씀 한 말씀들을 귀담아 들을 필요가 있다. 나와 내 후손들을 위한 내 땅과 내 나라가 더욱 평안해지고 발전되길 소망하는 마음이다.
  • 살아가며 조절할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니지만, 특히 음식 조절은 건강과 직결되기 때문에 더욱 그러하다. 너무 안 먹어도 탈이고 너무 먹어도 탈이다.
  • 변하지 않는 세상에서 독점기업은 지대(地代) 수금원밖에 안 된다. 하지만 지금은 그 어느 때보다 역동적인 세상, 즉 언제든 새로운 것, 더 나은 것을 발명하는 것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