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17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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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서평

  • 신화란 단어는 이 시대를 읽는 하나의 코드가 되었다. 지구상의 모든 민족과 나라는 각기 나름대로 신화를 갖고 있다.
  • 프랜차이즈 본사는 당신에게 창업하기 좋은 시스템만을 제공해줄 뿐, 당신의 사업을 책임져주는 곳이 아니라는 것을 명심하길 바란다.
  • 종료 데드라인을 잡고 나면 중간 데드라인을 정하고 할 일과 진도를 정한다. 그리고 시작 데드라인을 분명히 기록하여 미룸, 막판, 급함, 졸속, 대충의 폐해를 방지한다.
  • 일단 결단을 내린 다음에는 들이대야 한다. 행동하지 않고나무에서 감 떨어지기만 기다리면 벌레만 떨어질 뿐이다.
  • 자연과학에 관심이 많거나 공부를 하고 싶은 분들에게 강력 추천한다. 변화시켜 나가고 있는 박문호 교수의 지성과 열성에 힘찬 박수를 보낸다.
  • 性으로 시작해서 性으로 끝난다. ‘다시 쓰는 性의 심리학’이라는 부제가 붙어있다. 성애(性愛)가 익숙하다 생각한다면, 앞에 無자가 하나 붙여보면 어떤가. 무성애(無性愛).
  • “존재하는 것의 개념을 제대로 파악하는 일이 철학의 과제”라고 한다. 이것이 바로 이성이기 때문이다. “개인과 관련해서 본다면, 말할 것도 없이 개인 각자는 자기 시대의 아들이다.”
  • 현행 한국사 교과서 8종 가운데 4종이 유관순 열사와 관련한 내용을 뺐다는 지적이 제기되면서 한국사의 국정교과서 전환 요구가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 아름다운 재능이란 타인의 욕구를 막고 일방통행 하는 것이 아니라, ‘양념’처럼 서로를 아우르며 최소한으로 맛을 낼 때 빛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 10년마다 새로운 일에 도전한다는 꿈을 가슴에 품은 후 나름 진지하게 80대까지의 꿈의 로드맵을 그렸다. 지금까지는 20여 년 전에 그렸던 로드맵대로 성공적으로 살아온 셈이다.
  • 마음 문을 조금 열고 데이빗의 이야기를 들어볼 필요도 있다. 아울러 이 땅의 수많은 데이빗과 씨름하며 웃고 우는 이들에게도 도움이 될 이야기다.
  • 대립 관계에 있지만 서로에게 보완 관계도있다는 인식을 갖고 있었다. 하지만 이제는 직접적인 대립 관계로발전하면서 이겨야 할 상대로 인식하기 시작했다. 서로 상생하는관계가 아니라 이겨야 하는 경쟁의 관계로 변화되는 조짐을 보이고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