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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병통치약을 찾아서~
  • 만델라와 진보: 인류는 발전하는가
    박창기 · 03/12/2014 08:21PM
    넬슨 만델라는 우리의 곁을 떠났다. 그로 인해 세상은 좀더 살기 좋아졌지만 남은 숙제는 여전하다. 현대 사회의 계층간 갈등의 해법은 없을까?
  • 세계 강타한 ‘먹방’ 신드롬
    박지현 · 03/12/2014 08:19PM
    한국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먹방 컨텐츠가 세계인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현대인은 왜 남이 먹는 장면에 그토록 열광하는 걸까?
  • 터치, 최고의 힐링
    이미나 · 03/12/2014 08:18PM
    부부라고 하면 스킨십이 자연스러울 것 같지만 바쁜 일상을 살고 또 아이를 키우다 보면 가장 가까워야 할 부부 사이가 오히려 더 멀어지는 것을 경험했거나 많이 보았을 것이다. 아이에게 해주는 스킨십도 중요하지만 부부 사이의 스킨십도 중요하다. 아이에게 아무리 많은 스킨십을 해주더라도 엄마, 아빠가 서로 싸우는 모습만 보여준다면 아이의 심리적 안정감은 불안할
  • 상실에서의 시작
    최미영 · 03/12/2014 08:14PM
    열차는 그렇게 평균 시속 약 70km로 달리며 9,288Km의 풍경을 나에게 선사했다. 객차 4번의 31번 침대칸 의자에서 변함없이 머물러 있었다. 나의 공간은 그대로 멈춘 채 끊임없이 변화되는 열차의 기이한 세계에서는 공간에 대한 관념 역시 부서지기 마련이다. 그리고 자연스레 감지하게 된다. 내가 어디인가 어디여야 하는가보다 내 육체라는 공간의 한계를 넘
  • 홍합, 주부를 점령하다
    서명리 · 03/12/2014 08:13PM
    난 요리를 잘하는 사람은 아니다. 하지만 막상 싱싱한 재료를 앞에 두고 앞치마를 두르면 ‘장금이’가 울고 갈 정도로 신바람이 난다. 홍합을 깨끗이 씻고 올리브 오일에 마늘, 쉘럿(shallots), 고추 등을 넣고 약한 불에 두면 올리브 오일에 차츰 향이 베이고, 이때 드라이한 화이트 와인을 넣어 끓인 후 불을 키워서 잠깐 두고, 홍합은 쉘이 열릴 만큼만
  • 곧 닥칠 데이터 위기 ‘1’
    Emanuel Pastreich · 03/12/2014 08:08PM
    민간 사찰, 개인정보유출 문제는 이제 윤리적인 차원뿐만 아니라, 숨가쁜 진화를 거듭하는 정보보안기술의 발전에서 좀 더 상세히 살펴보아야 한다.
  • 존슨 할머니, 엄친아 키우다
    김유정 · 03/12/2014 08:05PM
    올해 겨우 19살이지만 내년이면 대학교 4학년이 되기에 자신의 앞날을 걱정하는 대견한 나의 엄친딸! 고슴도치도 자기 새끼가 예쁘다지만, 객관적으로 바라봐도 내 딸은 엄친딸의 모든 스펙을 갖추었다. 부모의 자질이라고는 아무것도 없는 나와 남편 사이에서 어찌 이런 엄친딸이 탄생하였을꼬? 나는 이제 그 비법을 정리하려고 한다. 처음 아기를 가지고 우리 부부의 목
  • 나는 레스토랑 만드는 여자
    유지영 · 03/12/2014 08:03PM
    외식 컨설팅 분야는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과정입니다. 사람의 취향과 시대 트렌드를 정확히 읽어내지 못하면, 고객들에게 외면 받기 마련입니다.
  • 四象의학과 해장의 기술
    임채훈 · 03/12/2014 08:01PM
    연말 연이은 술자리. 1차, 2차, 3차. 시계를 보니 어느새 또 자정이 넘었다. 술만 들어가면 다음날 사우나를 찾는 김 부장, 오늘도 어김없이 해장을 위해 사우나를 찾는다. 부하직원 박 대리도 점심을 거르고 사우나에서 땀을 뺀다. 멀쩡해 보이는 김 부장과 맥을 못쓰는 박 대리. 똑같이 사우나에 가서 땀을 뺐는데 이 둘의 몸 상태는 왜 이리도 다른 걸까.
  • 1억3백만 유로 보석, 도둑 맞다
    윤성원 · 03/12/2014 07:58PM
    영화 <도둑들>에서 벌어진 초고가 보석이 도난 당하는 사건이 현실에서 벌어졌다. 초럭셔리 보석의 행방은 어디에? 보석은 스스로를 욕망한다.
  • 알러지가 생기다
    엄윤진 · 03/12/2014 07:56PM
    작년 봄부터 그랬으니 일 년은 족히 되었다. 마당일을 한답시고 밖에 나가 넝쿨을 걷고 풀을 좀 뽑고 집에 들어오니 장딴지 주위가 빨끗빨끗하니 가렵기 시작했다. 장화 입구가 닳았던 자리라 고무에 스쳐서 그런가 보다 했다. 그런데 그게 아니었다. 아침엔 살짝 가라앉는 듯하다. 저녁때만 되면 빨긋한 것들이 다시 올라왔다. 처음엔 내가 만든 버물리 연고만 발랐다.
  • 해밀학교, 아이들의 우산이 되다
    인순이 · 03/12/2014 07:56PM
    해밀학교가 다문화 가정 어린이들이 한국 사회에서 당당히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학교가 아이들 비를 막는 작은 우산이 되었으면 합니다.
  • 뉴욕의 어느 게으른 아침
    김자연 · 03/12/2014 07:54PM
    느슨한 주말 아침이다. 느릿하게 침대 밑에 떨어진 티셔츠 하나를 주워 입고, 세수하는 것 대신 눈만 비빈 채, Henry Mancini의 Candlelight On Crystal을 틀고 다시 침대로 돌아온다. 머릿속은 하얗게 고요해지고, 가슴은 음악으로 한없이 말랑하게 촉촉해졌다. 지금 나에게 가득한 지금을 표현할 수 있는, 백지같은 머릿속에 자연스럽게 새
  • 한국, 브랜드 순위 몇 위일까?
    강우성 · 03/12/2014 07:53PM
    브랜드란 단순히 상품을 제조한 회사를 나타내는 로고나 상호가 아니라, 소비자와 판매자 간의 다이내믹 하면서도 섬세한 상호 작용의 단면이다.
  • 국제금융교육 세미나를 다녀와서
    여문환 · 03/12/2014 07:49PM
    지난해 10번째 금융교육 서밋이 열렸다. 세미나를 직접 참여하고 온 뒤 많은 걸 느꼈다. 일관된 사회공헌프로그램이 마련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 미국의 신용정보 유출 대처법
    김유정 · 03/12/2014 07:49PM
    최근에 한국 사상 최대 신용카드 고객 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했다. 미국에도 유사한 사고가 벌어졌다. 그러나 두 나라의 대응법은 전혀 다르다.
  • 安 비판마라, 걱정할 일 따로 있다
    남태현 · 03/12/2014 10:08AM
    김한길, 안철수가 드디어 손을 잡았다. 정치권은 요동치고 표심은 흔들리고 있다. 일각의 비난에도 지지도는 올랐다. 지방선거에서 누가 웃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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