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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얼' 못 들게 하는 사회
  • '우울증' 인간 생존에 필요하다?
    서명리 · 06/28/2016 03:34PM
    인간이 우울한 감정을 느끼고 슬픔에 빠지는 현상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는 주장도 있다.
  • 올 하반기 '디즈니영화' 라인업 3편 기대감 '쑥'
    정선기 · 06/21/2016 12:35PM
    2016년 하반기에 배급하는 영화 세 편이 예고편으로 소개돼 영화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다.
  • '아이의 눈'으로 예술을 바라보는 자세
    찰리한(Charlie Hahn) · 06/14/2016 11:09AM
    예술을 감상한다는 것은 순수하게 자신과 마주하는 것이다. 예술로 인한 반응이 곧 나를 비춘 거울인 셈이다.
  • '투발루'와 '북극곰'을 지켜주세요
    장미정 · 06/07/2016 10:50AM
    북극곰이 살 곳을 잃었고, 다양한 생물 중에서 기후변화에 적응하는 것들만 살아남는다. 생물다양성이 사라지고 있다. 생태적으로 공평하지 않다.
  • '본토 발음'에 집착하는 한국 사람들의 '착각'
    김성현 · 06/03/2016 01:20PM
    본토발음, 정통영어라는 헛된 망상에 회화열풍이 가세했다. 이로 인해 원어민 교사에 대한 기본적인 확인절차 없이 무조건적 채용 사례가 빈번하다.
  • 뿌리깊은 '규제 전통' 벗어나야
    문성근 · 06/01/2016 01:08PM
    우리의 뿌리 깊은 규제의 전통(?)은 오늘날에도 고쳐지지 않고 있다. 공무원들은 문제만 생기면 이를 핑계로 입버릇처럼 국민에게 ‘하지 마라’고 지시한다.
  • 예술에서 '융합'이란 무엇인가?
    강호정 · 05/26/2016 11:22AM
    융합이라는 단어가 가장 뜨거운 키워드로 떠오른 요즘. 그러나 과연 예술가들은 융합이라는 단어의 걸맞은 예술을 하고 있는가?
  • '선순환 사회'를 향하여
    이민화 · 05/24/2016 10:53AM
    선순환에 기여하는 사람들에게는 명예를, 선순환을 저해하는 사람들에게는 불명예를 주는 구조에서는 반복된 게임의 승자인 남을 배려하는 사람들이 다수를 차지하게 될 것이다.
  • 나이프와 포크, 왜 교차할까?
    백훈 · 05/19/2016 11:16AM
    ‘컨티넨탈’은 유럽인들이 해양 진출을 하면서 ‘유럽=대륙’이라는 인식에서 비롯, 식사예절 등 아메리칸 스타일과 상당히 다른 모습을 보인다.
  • 인간의 지식, 어떻게 완성되는가?
    권도균 · 05/17/2016 01:19PM
    지식은 당일치기 시험공부로 외워서 습득할 수 있지만 사고방식과 행동은 오랜 시간 동안 경험을 통해 배워지는 것이다.
  • 홍차 한 잔 어떠세요?
    홍민아 · 05/12/2016 11:22AM
    가장 오래된 역사를 지닌 음료, 차(茶). 세계적으로 인류가 기원전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음료인 차는 도대체 무엇인가?
  • '맹상군'과 식객 '풍환'의 교훈
    조우성 · 05/10/2016 10:43AM
    은혜를 잊고 배은망덕한 사람들에 대해 우리는 분노의 마음을 감출 수 없다. 그렇지만 과연 그런 태도가 현명한 행동일까?
  • "스칸디맘이 뜬다고요?"…한국에선 코리아맘!
    이미나 · 05/05/2016 10:30AM
    스칸디맘은 친환경적이면서 합리적인 스칸디나비아식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엄마들을 지칭하는 신조어이다.
  • '초인류'와 소셜 현상들
    이민화 · 05/03/2016 10:39AM
    인터넷은 초연결 사회를 촉발했다. 집단 인간은 단순한 다수의 집합이 아니라 초연결된 자기 조직화에 의한 생명 현상을 발현하고 있다.
  • 어머니와 자장가
    남우선 · 04/28/2016 03:53PM
    마음이 번잡하거나 세상일이 힘들 때, 나는 ‘머리맡의 아득한 꿈길’ 옆에서 손을 잡아 이끌던 어머니의 자장가만 생각하면 어느새 마음이 편안해진다.
  • 영화 '부산행'에 대해 오해하지 말아야 할 5가지
    정선기 · 04/26/2016 10:41AM
    최근 칸영화제 집행위원회가 발표한 내달 개최될 69회 칸국제영화제 공식 비경쟁 부문 초청작 가운데, 미드나잇 스크리닝 섹션에 초청된 영화 '부산행'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 공유 사회와 DIY(DO IT YOURSELF)
    이민화 · 04/23/2016 04:39PM
    디지털화 DIY(DO IT YOURSELF)라는 새로운 사회는 과거의 자급자족 경제시대에 스스로 만들어 쓰는 사회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다.
  • '사랑방 손님'과 음모죄
    조우성 · 04/21/2016 10:50AM
    나쁜 생각을 했다는 것만으로, 나쁜 행위를 준비했다는 것만으로 처벌할 수 있을까?
  • 운명의 수(數) : 이 세상은 숫자로 이뤄져 있다
    최미영 · 04/18/2016 11:16AM
    내겐 운명이 되어버린 숫자 두 개가 있다. 1980년 대 후반 컴퓨터가 등장하던 시절, 생년월일과 이름을 넣으면 한 줄 한 줄 인쇄되어 나오던 컴퓨터 점을 본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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