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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서 벚꽃 보며 마시면 좋을 핑크 맥주 '호가든 체리' 한정판
한강서 벚꽃 보며 마시면 좋을 핑크 맥주 '호가든 체리' 한정판
배수람 기자 · 03/17/2017 07:09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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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배수람 기자 = 벨기에 정통 밀맥주 호가든이 봄을 맞아 여심을 사로잡을 핑크빛 맥주를 한정판으로 출시한다.


최근 호가든은 벚꽃이 점점 군락을 이룰 3월 말 호가든 고유의 밀맥주 맛에 상큼한 체리의 풍미가 어우러진 '호가든 체리'를 한정판으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호가든 체리는 천연 다크 스위트 체리 시럽을 가미해 향긋한 체리 꽃 향을 구현한 것은 물론 은은한 핑크빛 맥주 색깔로 소비자들의 눈도 즐겁게 해줄 것으로 보인다.


봄을 연상케 하는 벚꽃 패키지의 호가든 체리는 지난겨울 선보인 '호가든 유자'에 이은 두 번째 시즌 기획 제품으로 봄날 야외로 나들이를 가는 소비자들이 즐기기에 제격이다.


호가든 브랜드 관계자는 "호가든은 벨기에 사람들의 창의성과 오랜 정통 기법의 만남으로 새롭고 흥미로운 결합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한다"며 "이번 스페셜 에디션 출시와 더불어 봄을 상징하는 벚꽃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소비자 이벤트가 펼쳐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봄 시즌 한정으로 만날 수 있는 호가든 체리는 오는 3월 말부터 국내 대형마트와 편의점, 프리미엄 펍(Pub) 등에서 한시적으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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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람 기자 baeba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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