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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가오나시가 뱅글뱅글 돌아가는 '가오나시 오르골'


[인사이트] 현나래 기자 = 애니메이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귀여운 악역 가오나시를 모티브로 한 오르골이 등장해 팬들의 취향을 저격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귀여운 비주얼의 '가오나시 오르골'이 인기를 얻고 있다.


가오나시는 살짝 웃는 듯한 표정으로 뜨개질을 하고 있다.


오르골을 실행시키면 의자에 앉아 있는 가오나시가 잔잔한 피아노 선율에 맞춰 천천히 뱅글뱅글 돌아간다.


인사이트Instagram 'micimpact_factory


가오나시 특유의 음울한 표정과 피아노 선율이 묘하게 조화로워 보고 있으면 안정감이 느껴진다.


가오나시 오르골의 크기는 약 13cm로 어느 곳에서나 휴대할 수 있다. 


디자인도 섬세하게 표현돼 있어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적합하다.


가격은 3만2천 원에서부터 4만 원까지 가격이 다양하며 옥션 등의 온라인 마켓에서 판매하고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go_aaa.ra'


인사이트Instagram 'yunjungseo'


현나래 기자 nara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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