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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9일)부터 매서운 한파 찾아온다···영하 9도까지 떨어져

인사이트연합뉴스


[인사이트] 정희정 기자 = 최근 며칠동안 겨울이 무색할 정도로 포근한 날씨가 계속된 가운데 오는 9일부터 매서운 한파가 기승을 부릴 전망이다.


기상청은 오는 9일부터 북서쪽에서 찬공기가 유입되면서 전국적으로 강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이번주 내내 찬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강력한 추위가 올 것으로 예측했다.


오는 9일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도에서 시작돼 낮 최고 기온이 5도에서 머물 예정이다.


인사이트연합뉴스


다음날인 10일에는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6도까지 떨어지고 11일에는 영하 9도까지 내려갈 것으로 보인다.


오는 12일은 서울 최저 기온은 영하 8도, 13일 영하 5도, 주말인 14일과 15일 역시 영하 8도에 머물면서 건강관리에 각별히 조심해야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다음 주 화요일부터 찾아올 한파는 최소 일주일 이상 기승을 부리는 등 장기화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건강관리에 조심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정희정 기자 heej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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