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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찾게 만드는 '이곳'은 유럽이 아니다
여권 찾게 만드는 '이곳'은 유럽이 아니다
현나래 기자 · 12/27/2016 09:31PM

인사이트(좌) Instagram 'seoul_official', (우) Instagram 'ongsam_feel'


[인사이트] 현나래 기자 = 웅장함이 느껴지는 유럽식 성당들은 한국에서 찾아보기 힘들다.


하지만 놀랍게도 사진 속 이곳은 '유럽'이 아닌 '대한민국'이다.


지난 25일 서울시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아름다운 야경을 담고 있는 '명동 성당' 사진을 게시했다.


'명동 성당'은 유럽의 고딕 양식인 뾰족한 첨탑과 높은 건물의 특징을 갖고 있다.


명동 성당의 멋진 건물과 주위를 비추는 은은한 조명들이 마치 유럽에 온 것 같은 착각에 빠져들게 한다.


특히 오는 31일까지 전시되는 LED 장미는 명동성당을 더욱 이국적이고 로맨틱하게 만들어 준다.


여권 없이 유럽에 온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 '명동 성당'의 눈부신 야경을 함께 감상해보자.


인사이트Instagram 'art_baebae'


인사이트Instagram 'kels.hj'


인사이트Instagram '06_su_15'


인사이트Instagram 'arch_oo'


현나래 기자 nara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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