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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만에 드라마에서 '개딸' 고아라 다시 만난 성동일
3년만에 드라마에서 '개딸' 고아라 다시 만난 성동일
장영훈 기자 · 12/27/2016 12:06PM

인사이트KBS 2TV '화랑'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응답하라 1994' 개딸 고아라가 3년 만에 아빠 성동일과 '화랑'에서 재회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KBS 2TV '화랑'에서는 본격적으로 화랑을 조직하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는 위화공(성동일)과 아로(고아라)의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화랑 창설을 위해 내로라 하는 집안의 공자들에 대한 정보가 필요했던 위화공은 피주기(김광규)에게 부탁했고 피주기는 아로에게 이 일을 맡겼다.


인사이트KBS 2TV '화랑'


공자들에 대한 조사를 마친 아로는 위화공과 만나 공자들에 대해 맛깔나게 설명했고 이를 지켜보고 있던 위화공은 아로의 정보에 대단히 만족했다.


위화공은 빚 많고 영특한 아가씨 아로에게 관심을 보였고 "헌데 낯이 많이 익어"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웃음짓게 했다.


앞서 성동일과 고아라는 지난 2013년 종영한 tvN '응답하라1994'에서 아빠와 개딸로 만나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한편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아로의 오라비가 된 무명(박서준) 모습이 그려진 '화랑'은 지난주 방송분보다 무려 5.9%포인트 상승한 13.1%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NAVER TV캐스트 KBS 2TV '화랑'


장영훈 기자 hoon@insight.co.kr

기획취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