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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연말 여행지로 제격이라는 '느랭이골 빛 축제' 사진 8장

인사이트Facebook 'gwangyang'


[인사이트] 김선혜 기자 = 사랑하는 가족 혹은 연인과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 수 있다는 '느랭이골 빛 축제'가 개막했다.


최근 광양시는 겨울을 맞아 전라남도 광양 자연리조트 내에서 진행하는 '느랭이골 빛 축제'가 새 단장을 마쳤다고 밝혔다.


느랭이골 빛 축제는 밤하늘을 밝히는 형형색색의 2천만 개의 LED 전구로 아름다운 야경을 자랑하는 축제다.


광양시는 연말을 맞이해 겨울 분위기가 물씬 나는 눈사람부터 사랑스러운 펭귄과 북극곰 등으로 전보다 다양한 볼거리를 추가했다.


인사이트Facebook 'gwangyang'


특히 이번에 새로 선보인 '속마음 터널'은 아련한 핑크빛 조명 덕에 연인과 함께 거닐면 자연스레 로맨틱한 분위기가 연출된다.


무려 2천만 개의 LED 전구로 새롭게 단장한 '느랭이골 빛 축제'는 오후 6시부터 10시 30분까지 진행된다.


가격은 대인 5천원, 소인 4천원으로 가격도 저렴해 가족 혹은 연인과 놀러 가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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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혜 기자 seonhy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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