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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서평

오늘(10일)부터 '해리포터와 저주받은 아이 1부' 한국 판매 시작

인사이트(좌) 영화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2' , (우) 알라딘


[인사이트] 김선혜 기자 = 오늘(10일)부터 아빠가 된 해리포터의 이야기가 담긴 '해리포터와 저주받은 아이 1부' 책을 받아볼 수 있다.


10일 인터넷 서점 알라딘은 해리포터 신간 서적 공식 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해리포터와 저주받은 아이 1부'는 어느덧 세 자녀의 아빠가 된 해리와 아빠와 자꾸 어긋나는 해리의 아들 알버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특히 알버스는 해리의 적수인 말포이의 아들 스코피어스와 절친한 사이로 등장해 독자들의 흥미를 자극하고 있다.


서적은 오늘(10일) 구매 시 앞선 예약자부터 차례로 배송돼 11일에 수령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해리 포터와 저주받은 아이 2부는 오는 24일 출간을 앞두고 있다.


김선혜 기자 seonhy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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