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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도 잘 몰랐던 '생리'에 관한 깜짝 놀랄 비밀 5
여성들도 잘 몰랐던 '생리'에 관한 깜짝 놀랄 비밀 5
장형인 기자 · 05/18/2017 05:24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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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여성은 일생 중 약 40년을 매달 생리를 경험하며 살아간다고 한다.


매달 겪게되는 생리지만 여성들은 매달 새로운 고통과 불편함을 겪게 마련이다.


또한, 여성들이라고 생리 관련 지식을 자세히 알고 있지는 않다.


아래 여성들도 잘 몰랐던 생리 상식 5가지를 소개한다. 


1. 생리 주기는 변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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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생리 주기는 최대 36일에서 최소 21일이다.


주기는 매달 컨디션에 따라 바뀔 수도 있는데, 생리 날짜 또한 매달 바뀔 수 있다. 


2. 생리혈 덩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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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 시 생리혈 덩어리가 많이 묻어 나와 걱정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물론 스트레스나 피로 등이 원인이 될 수 있으나 이런 원인으로 생기는 생리혈은 일시적인 현상이다. 


만약 매달 생리 시 생리혈 덩어리가 나오고 크기도 점점 커진다면 반드시 자궁 초음파 검사를 받아보길 권한다.


3. 질 산도의 변화는 질내 악취를 유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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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여성의 질에는 질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유익한 균들이 살고 있는데 이러한 균들이 질 내 산도 균형을 유지한다.


하지만 과도한 스트레스나 면역력 저하로 인해 유익한 균이 줄어들게 되면 질산도의 균형은 깨진다.


이에 세균이 늘어나며 시큼한 정도의 냄새가 악취로 바뀔 수 있다. 


만약 질 냄새와 동시에 질액도 탁한 색으로 변한다면 산부인과 검진을 받아보자.


4. 모든 여성이 한 달에 한 번 생리를 경험하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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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 중 일부는 매달 생리를 하지 않는다. 이는 생리 주기가 길기 때문.


그러니 생리를 하지 않는다고 조바심을 내며 과도하게 걱정하지 말자.


주의할 점은 매달 생리를 하지 않는다고 임신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5. 생리 주기는 성욕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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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호르몬은 생리 주기 별로 변화한다.


특히 여성은 가임기, 즉 생리 14일 앞둔 배란기에 가장 성욕이 높다.


장형인 기자 hyungi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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