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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300만원 짜리 초호화 '람보르기니 폰' 오는 18일 출시

인사이트다산네트웍스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이탈리아 슈퍼카 '람보르기니'와 협력한 초호화 스마트폰이 국내에 출시될 예정이다.


16일 통신장비 전문업체 다산네트웍스는 러시아, 한국, 두바이, 중국, 영국에 글로벌 한정판으로 '알파원' 스마트폰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알파원'은 고급스러운 재질과 디자인에 고가의 특수 합금 리퀴드 메탈로 외장을 마감한 고가의 스마트폰으로 가격은 약 2백만원에서 3백만원 정도로 책정됐다.


이탈리아 장인이 최고급 소가죽을 수작업해 만든 후면 커버가 매력 포인트며 티타늄보다 강한 소재로 만들어져 충격과 마모에 잘 견디는 것이 특징이다.


인사이트다산네트웍스


4GB 메모리와 64GB 저장 공간, 2천만 화소 후면 카메라와 800만 화소 전면 카메라가 탑재됐으며 배터리 용량은 3천250mAh다. 

4K UHD 동영상 녹화 기능과 후면 지문센서 등을 갖췄으며 USB 타입C 포트로 고속 충전도 가능하다.


일명 '람보르기니폰'이라는 이 초고가 스마트폰은 오는 18일 국내에 상륙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알파원'은 람보르기니 창업자의 아들이 본인 이름을 따서 차린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토니노 람보르기니'와 다산네트웍스가 협력해 만든 제품이다.


인사이트다산네트웍스


김나영 기자 na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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