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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맛집

'독일식 족발'로 폭발적인 인기 누리고 있는 이색 레스토랑 맛집

인사이트Comedy TV '맛있는 녀석들'


[인사이트] 홍지현 기자 = 따뜻해지는 날씨와 함께 시원한 맥주 한 잔이 생각나는 요즘 맥주와 곁들여 먹으면 좋을 돼지고기 요리가 있어 눈길을 끈다.


최근 강남·여의도·판교 등지에서는 이색 돼지고기 요리로 입소문을 탄 레스토랑이 인기를 얻고 있다.


정통 독일식 소시지와 학센을 맛볼 수 있는 '그릭슈바인'이 바로 그곳이다.




유럽식 족발이라 불리는 '학센'은 맥주의 고장 독일의 돼지고기 요리로 대표적인 맥주 안주로 꼽히는 음식이기도 하다.

 

독일어로 '행운의 돼지'라는 뜻을 가진 '그릭슈바인'은  20~30대 여성을 주타깃으로 신선한 독일식 육가공 요리와 함께 다양한 독일 맥주를 제공한다.


특히 슈바이네 학센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족발 요리로 맥주와도 잘 어울려 이 집의 대표 메뉴로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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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독일식 정통 BBQ 요리와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샐러드, 애피타이저 메뉴, 간단한 안주로 먹기 좋은 플래터 등이 구성돼 있다.


점심시간에는 수제버거, 소시지 필라프 등 식사류도 제공한다.


부드러운 롤빵과 함께 감자 머스터드, 코우슬로, 소시지와 롤삼겹 등을 함께 제공하는 '메쯔거라이 플래터'는 각자의 취향에 따라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도록 한 DIY 메뉴로 손님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국내서 정통 독일식 레스토랑으로 입지를 다진 '그릭슈바인'은 최근 방송에도 소개되며 손님들의 발걸음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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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현 기자 jheditor@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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