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키스하고 '스킨십 폭주'하기 시작한 '모태솔로' 차은우♥임수향

인사이트JTBC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인사이트] 김민수 기자 =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차은우와 임수향이 화끈한 애정표현을 보였다.


지난 15일 공개된 JTBC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마지막회 예고편에서는 도경석(차은우 분)과 강미래(임수향 분)가 첫 키스 이후 한층 더 가까워진 모습을 보였다.


앞서 아무도 없는 빈집에서 첫 키스하는데 성공한 경석과 미래는 이제 부끄럼 없이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하기 시작했다.


인사이트JTBC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함께 셀카를 찍는 도중 미래는 경석의 볼에다 과감한 뽀뽀를 시도한다.


공개 연애를 선언했기에 사람들 앞에서 스킨십도 두렵지 않았다.


둘은 경치 좋은 곳에서 서로를 마주 보고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바라보기도 했다.


경석은 "이런 데는 나중에 프러포즈하기 좋겠다"고 말하며 둘의 먼 미래까지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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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누리꾼들은 "원래 안 해본 애들이 더하더라", "나도 겨울이 오기 전에 빨리…", "현실 도경석 어디 없나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드라마에 빠져들었다.


한편 그동안 많은 사랑을 받았던 강남미인은 오늘 16회를 마지막으로 그 끝을 맺는다.


이에 팬들은 풋풋하고 설렘 가득한 경석과 미래의 이야기도 오늘이 마지막이라며 아쉬움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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