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짱 개그맨' 허경환, 오는 16일 '로드FC' 첫 주짓수 대회서 '파이터' 데뷔한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로드FC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몸짱 개그맨' 허경환이 '주짓수 파이터'로 데뷔를 앞두고 있다.


오는 16일 허경환은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제1회 로드FC 주짓수 대회'에 출전해 자신의 실력을 뽐낼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제3회 세계종합격투기 대축제 겸 제1회 로드FC 주짓수 대회다. 국내 최고의 격투 단체 '로드FC'가 처음으로 주관하는 주짓수 대회이며, 전 세계 약 3천명의 파이터가 출전한다.


허경환은 이 대회에서 일반인 참가자와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그는 이번 대회에서 승리를 거머쥐기 위해 그동안 훈련에 매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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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줄로 바쁜 와중에도 시간을 쪼개 로드FC 오피셜짐 로드짐 강남에서 꾸준히 훈련했다. 최근에는 실전을 방불케 하는 훈련까지도 소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대회는 대회 출전을 꿈꿔왔지만, 기회를 잡지 못했던 아마추어 선수들이 자신의 기량을 뽐낼 기회를 주기 위해 마련됐다.


5세 이상부터 성인까지 출전할 수 있다. 체급별로 유아·초등·중등·고등·일반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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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로드FC는 이날 '사랑♡나눔 프로젝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로드FC를 설립한 정문홍 전 대표가 8년 동안 꾸준히 진행한 사회 공헌을 이어가는 것.


정 전 대표는 그동안 연탄 나눔 활동, 영·육아원 방문 봉사, 전통시장 활성화 응원, 소아암 어린이 돕기 등 다양한 방법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해왔다.


이번에는 '사랑 나눔 헌혈'을 통해 사회에 공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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