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되자마자 반응 폭발한 한국색 담은 '마룬5' 내한 포스터

인사이트Instagram 'atmospheregraphic'


[인사이트] 김은지 기자 = 내년 2월 서울에서 만나게 될 세계적인 록밴드 '마룬5(Maroon5)'의 내한 포스터가 공개되자마자 뜨거운 반응을 불러 모으고 있다.


지난 13일 그래픽 디자인 회사 'Atmosphere Studio'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내년 2월 27일 날 펼쳐질 마룬5의 내한공연 한국 특별 포스터 디자인을 맡았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모두가 간절히 기다리고 소망했던 '마룬5(Maroon5)'의 내한 공연 포스터였다.


포스터에는 한국의 전통적인 문양들이 색색이 어우러져 있고, 한가운데 마룬5의 시그니처인 라디오가 자리 잡았다.


인사이트Instagram 'atmospheregraphic'


지금껏 그 어떤 포스터보다도 한국적이면서, 동시에 마룬5만의 개성 넘치는 음악성을 표현한 모습이다.


수 년째 최정상의 인기를 이어오고 있는 마룬5의 내한 관련 소식이 연이어 들려오자 팬들은 뜨겁게 호응하고 있다.


마룬5는 오는 2019년 2월 2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레드 필 블루스'(Red Pill Blues) 콘서트의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들의 공연 티켓은 오는 21일 오후 12시부터 예스24와 인터파크 등에서 오픈 될 예정이다.


매 공연마다 전석 매진을 기록한 바 있는 마룬5 콘서트이기에 이번 티켓팅 역시 엄청난 치열함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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