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인 줄..." 개학한 학생들 동공지진 오게 한 경희대 리모델링 클라스

인사이트Instargram 'honi_i00'


[인사이트] 김천 기자 = 경희대학교 외국어대학이 방학 기간 리모델링을 거치면서 수려한 외관을 갖췄다. 


방학을 마치고 학교로 돌아온 학생들은 달라진 교내 풍경에 깜짝 놀랐다는 후문이다. 


지난 3일 인스타그램 계정 'honi_i00'에는 새롭게 재단장한 경희대학교 외국어대학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경희외대는 하얀색과 회색 등 무채색 조합으로 심플한 인테리어를 자랑했다.


벽면에는 주황빛 벽 등이 각각 설치돼 고급스러운 모습을 풍겨냈다. 천장 사이드에 설치된 LED 등은 감성을 자극하기 충분했다.


인사이트Instargram 'honi_i00'


새로운 모습으로 재단장한 경희외대는 마치 고급 호텔에 온 듯한 느낌을 받게 했다.


경희외대 관계자는 1학기 끝난 지난 6월 말부터 학생들이 방학한 8월 말까지 리모델링 공사를 했다고 7일 인사이트에 밝혔다.


그러면서 고급스러움이 물씬 풍기는 디자인은 경희대학교 조인원 총장이 직접 관심을 두고 선택한 디자인이라고 전했다.


방학 기간 180도 돌변한 학교의 외관에 학생들은 감탄을 쏟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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