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섭다고 소문난 놀이기구 체험하고 혼 쏙 빠진 쌈디X이시언X기안84

인사이트MBC '나혼자 산다'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경주의 한 놀이공원에서 놀이기구를 탑승한 쌈디, 이시언, 기안84의 모습이 포착됐다.


10일 MBC '나 혼자 산다' 제작진은 무지개 회원들이 경주에서 '2018 여름 현무 학당'을 즐기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멤버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밝은 미소를 띤 채 흥겹게 촬영에 임하고 있다.


특히 안전바를 매고 놀이기구에 앉아있는 쌈디, 이시언, 기안84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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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디는 마치 저승길이라도 가는 것처럼 초점이 풀린 눈으로 멍하니 앞을 응시하고 있다.


기안84 역시 허공을 바라보며 모든 것을 체념한 듯한 분위기를 한 껏 뿜어냈다.


이시언은 대기하는 곳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전현무, 박나래, 한혜진을 쳐다보며 분노(?)를 표하고 있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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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 만도 한 것이 해당 놀이기구는 세계에서 여섯 번째, 국내에서는 최초로 탄생한 90도 다이브코스터였기 때문이다.


설명에 따르면 2018 현무 학당에 참가한 이들은 불가피(?)하게 해당 놀이기구를 타게됐다고. 


사진들을 본 누리꾼들은 "저거 타봤는데 역대급 공포다", "표정이 저 정도 일그러 진 것은 약과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해당 놀이기구가 실제로 무섭기로 유명하다는 것을 증명했다.


2018 현무 학당의 보다 자세한 이야기는 오늘(10일) 오후 11시 10분 MBC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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