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되겠는데?"···'프듀48' 연습생들 실력에 '현타'온 작곡가 이대휘 표정

인사이트Mnet '프로듀스 48' 


[인사이트] 김소연 기자 = '프로듀스' 시리즈 선배 이대휘가 일부 연습생들의 실력에 난색을 보였다.


10일 Mnet '프로듀스 48' 측이 공개한 9회 예고편에는 콘셉트 평가 작곡가로 참여한 그룹 '워너원' 이대휘가 연습생들을 위해 나선 모습이 담겼다.


이날 이대휘는 미야와키 사쿠라, 강혜원, 박해윤, 타케우치 미유, 왕이런이 속한 '다시 만나' 조 작곡가로 녹음 현장에 참여했다.


녹음을 듣던 이대휘는 "조금 더 하이텐션으로, 다이내믹이 있어야 한다"라며 답답한 마음을 드러냈다.


인사이트Mnet '프로듀스 48' 


연습생들이 지시를 잘 따르지 못한 걸까. 그는 허탈한 표정과 함께 "안 되겠는데?"라는 말을 남겨 궁금증을 더했다.


이날 방송에는 파이널 생방송으로 가기 위한 마지막 관문, 콘셉트 평가의 최종 팀 구성이 공개된다.


콘셉트 평가곡은 이대휘가 작곡한 '다시 만나'를 포함해 총 6곡이다.


국민 프로듀서들의 매칭 투표 결과 각각 7~10명의 연습생이 배정됐지만, 이제 곡당 5명으로 팀원을 확정해야 한다.


과연 이대휘는 '다시 만나' 조의 성공적인 무대를 이끌 수 있을까. 결과는 오늘(10일) 밤 11시 Mnet과 일본 BS스카파에서 동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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