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박나래랑 쌈디라고 한 X끼 나와" 쌈디가 인스타에 올린 '웃픈' 사진

인사이트Instagram 'longlivesmdc'


[인사이트] 전현영 기자 = 래퍼 사이먼 도미닉이 팬들이 보내준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9일 사이먼 도미닉(쌈디)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사진 디엠 그만 보내"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한 방송 프로그램 캡처 화면으로, 게시자는 "아니 이거 박나래랑 쌈디라고 한 X끼 나와"라는 글을 남겼다.


인사이트KBS1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해당 장면은 KBS1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의 한 컷으로, 파란색 옷과 빨간색 옷을 입은 패널이 시선을 강탈했다.


파란색 옷을 입은 사람은 박나래를, 빨간색 옷을 입은 패널은 쌈디와 유사한 외모를 지녔다.


이 사진은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업로드 돼 크게 화제를 모았다.


인사이트Instagram 'khmnim1513'


사진이 이슈를 끌자 쌈디의 팬들은 그에게 인스타그램 다이렉트 메시지로 이를 잔뜩 전송했던 것.


쌈디는 "뒤에 계신 어르신분들께 죄송하다"며 "그만하소"라고 직접 밝혀 웃음을 안겼다.


한편, 쌈디는 지난달 25일 신곡 '미 노 제이 팍(Me No Jay Park)'을 공개하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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