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배우 해도 될 미모!"···'아빠 어디가' 지아의 '폭풍 성장'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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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지난 2014년부터 2015년까지 방송한 인기 프로그램 MBC '아빠! 어디가?'의 출연자 송지아 양의 근황이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송종국 딸 지아 근황'이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올해 12살이 된 지아 양은 방송 당시처럼 예쁘고 깜찍한 모습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엄마 연기자 박연수 씨의 인스타그램에 공개된 지아 양은 길쭉한 팔다리를 자랑한다.


인사이트Instagram 'parkyeonsu0405'


밝고 활기찬 지아 양은 골프부터 영어까지 못하는 것이 없는 만능 재주꾼이다.


아름답고 쾌활한 성격 그대로 성장한 지아 양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엄마 따라 연예인 해도 될 미모다", "어쩜 저렇게 예쁘게 자랐냐"며 감탄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지아 양은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순수하면서도 발랄한 매력으로 수많은 랜선 이모, 삼촌의 사랑을 받았다.


출연 이후에도 함께 나왔던 윤후 등의 친구들과 함께 놀러다니는 모습이 포착돼 훈훈함을 자아냈다.


현재는 학업에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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