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팩 복근' 위한 다이어트 중 '빵' 먹고 행복해하는 '마흔' 앞둔 나르샤

인사이트Instagram 'narsha81'


[인사이트] 김민수 기자 = 고된 다이어트로 완벽한 몸매를 만든 나르샤가 오랜만에 맛본 '탄수화물'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지난 9일 나르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매일매일 해도 힘들다"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비키니 차림의 나르샤는 도너츠를 하나 집어 들고 있다. 화보 촬영이 끝나고 오랜만에 탄수화물을 마주하는 순간인듯했다.


인사이트Instagram 'narsha81'


그녀는 갑작스러운 음식물에 몸이 놀랄 수 있다며 혀로 한번 맛보고는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도너츠를 한입 베어 물고는 춤을 추기 시작했다. 온몸에 당이 퍼지는 느낌을 주체 할 수 없는 듯 했다.


그녀는 완벽한 몸매를 만들기 위해 식욕을 참아가며 인내의 다이어트를 이어왔다. 그 결과 군살 하나 없는 무결점 몸매를 만들었고 완벽한 '식스팩 복근'을 완성했다.


사진 속 탄탄한 식스팩 복근에 건강미 넘치는 구릿빛 섹시한 몸매는 그녀가 그간 얼마나 고된 다이어트를 했는지 느끼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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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나르샤는 JTBC '비만과의 전쟁-즐거운 감량생활'에서 49일간의 다이어트에 도전 중이다.


매일 3시간 이상의 운동과 식단관리를 병행하며 건강한 몸매를 완성해가고 있다.


매일해도 매일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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