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일) '40살' 됐지만 여전히 '오빠'같은 공유

인사이트Instagram 'discoveryexpedition_kr'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데뷔 18년 차 공유는 한결같이 잘생긴 비주얼을 갖추고 있다.


1979년 7월 10일에 태어난 배우 공유는 오늘(10일)로 40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어느덧 40대가 된 공유는 여전히 20대 같은 비주얼을 자랑한다.


훈훈한 미모를 자랑하는 공유는 세월에서 오는 성숙함까지 갖춰 매력이 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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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는 꾸준한 운동과 식단 조절로 철저하게 자기관리를 하며 탄탄한 몸매와 조각 같은 외모를 유지하고 있다.


그의 쭉 찢어진 눈매와 날렵한 콧날, 완벽한 피지컬은 팬들을 설레게 만들기에 충분하다.


지난 2001년 KBS2 '학교 4'로 데뷔한 공유는 데뷔 초부터 184cm 큰 키에 작은 얼굴로 모델 같은 비주얼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후 SBS '건빵선생과 별사탕', MBC '커피프린스 1호점', 영화 '김종욱 찾기', 영화 '부산행' 등에 출연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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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tvN '도깨비'에서는 김신 역을 특유의 매력으로 소화해내며 전국의 여성들이 '도깨비 앓이'를 하게 만들기도 했다.


그의 차기작을 기다리는 팬들을 위해 공유는 지난 5월 3일 백상예술대상에서 "좋은 작품, 좋은 캐릭터로 다시 인사드리고 싶은 마음이 많다. 조금만 더 기다려 달라"라고 전한 바 있다.


한결같이 수많은 여성 팬들의 마음을 콩닥거리게 만들 정도로 빛나는 비주얼을 자랑하는 배우 공유의 사진을 함께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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