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녹즙, 위 건강에 좋은 비타민U 가득 든 녹즙 '위러브' 리뉴얼 출시

인사이트사진 제공 = 풀무원녹즙


[인사이트] 김천 기자 = 풀무원녹즙이 현대인들의 잃어버린 건강을 되찾아주고자 대표 녹즙 '위러브 양배추&브로콜리'를 리뉴얼 출시했다.


10일 풀무원건강생활의 브랜드 풀무원녹즙은 잃어버린 현대인들의 건강을 되돌리자는 취지로 '건강 U턴 프로젝트'를 개시하고 첫 번째 프로젝트로는 '속 편한 하루를 위한 건강 U턴 프로젝트'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어 위 건강을 되돌리기 위해 '위러브 양배추&브로콜리' 제품을 리뉴얼 출시했다고 덧붙였다.


속 편한 하루를 위한 건강 U턴 프로젝트는 평소 불규칙한 식습관, 스트레스, 음주 등으로 위 건강이 취약해진 현대인을 위해 선보이는 캠페인이다. 비타민 U 섭취를 통해 잃어버린 건강을 되찾자는 의미로 기획됐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풀무원녹즙


풀무원녹즙은 프로젝트를 시작하면서 '위러브 양배추&브로콜리'제품을 '위러브'로 재단장했다.


위러브 양배추&브로콜리는 2012년 3월 첫 출시 이후 지금까지 2,300만 개 이상이 판매됐으며 하루 평균 2만 5,000명이 찾고 있는 풀무원녹즙의 대표 품목이기도 하다.


리뉴얼된 '위러브'는 위 건강 개선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 U가 1,600ug 이상 함유된 제품이다.


위 건강에 좋은 식품으로 알려진 국내산 유기농 양배추, 브로콜리, 케일 생즙이 55% 함유됐으며 신선한 6가지 채소를 식물성 유산균으로 건강하게 발효시킨 것이 특징이다.


풀무원녹즙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의 건강 개선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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