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탐정 코난'과 사진 찍을 수 있는 '코난 전시회' 열렸다

인사이트(좌) Instagram 'nakachu1122', (우) Instagram 'ntms94'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흥미진진한 추리 애니메이션 '명탐정 코난' 팬들이 좋아할 만한 전시회가 열렸다.


지난 6일부터 서울 성수동 갤러리아포레 더 서울라이티움에서는 '극장판 명탐정 코난 개봉기념전'이 시작됐다.


오는 8월 '명탐정 코난: 제로의 집행인' 개봉을 기념하며 열린 해당 전시회는 오는 9월 2일까지만 진행된다.


해당 전시회에는 코난의 서재, 베이커 가, 카페 포와로, 탐정사무소 등 애니메이션 속 주요 장소가 실제 스케일로 구현돼 있다.


코난과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대형 입체 포토존도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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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객은 실물 크기로 제작된 코난과 재미있는 인증 사진을 남기며,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다.


예쁜 코난 굿즈도 판매된다.


코난과 신이치 무드 라이트, 코난·아무로 데코 스탠드, 코난 안경 스탠드 등 이번 전시회에서만 판매되는 굿즈가 많아 코난 팬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할 것으로 보인다.


해당 전시회 티켓은 인터파크와 옥션 등에서 구매 가능하다.


대인은 1만5천원, 청소년 1만2천원, 소인 9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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